우리 하영이가 송도로 이사를 하는 날친하게 지내는 지인들과 기도의 동역자들에게한 줄 기도를 부탁드렸는데요메시지를 보내자 권사님이 정성 가득한기도문을 답장으로 보내주었는데꼭 필요한 기도라 함께 나누고 싶어 공유합니다 사실 권사님도 이사하신 지 며칠 되지 않아 무척 피곤한 상태셨거든요. 그런데 정말 바람처럼 달려와 주셨어요. 영종도에서 송도까지 한걸음에 달려와서새집에서 하영이를 위해또 한 번 기도를 해주시니 감동이에요. 이렇게 필요한 물건들을 가져다주었어요간단하게 챙겨 오다 보니 ㅎㅎ 빠진 것들이 있어서 부탁을 드렸거든요 우왕~~ 직접 담근 맛난 김치도 가져왔어요당장 하영이 먹으라고 작게 자른 것과 포기김치예요권사님의 따뜻하고 세심한 마음이 느껴져요 저번에 가족들과 맛나게 먹은 직화대첩점심을 먹으러 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