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말씀에 이어서 전해드립니다나무가 있는데 가지에서 열매가 맺히면 이 모든 나무와 가지 속에는생명의 DNA가 흘러가고 있는 거예요.또 다른 가지에서도 열매를 맺을 수가 있어요예수님이 기가 막히게 이 말씀을 해 주신 적이 있어요. 한번 같이 읽어볼까요? 예수님은 포도나무고 나는 가지야. 나는 포도나무에서 떨어지면 죽어.나는 예수님 없이는 못 살아. 예수님과 나는 생명으로 연결돼 있어.내가 부활하신 생명의 주님을 모시고 있으니까 나는 이미 부활을 소유한 자야. 그런 고백이잖아요. 사도바울은 오늘 고린도전서이 부활장 마지막에 부활의 능력으로살아갈 것을 이렇게 촉구합니다.여러분과 제가 이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아야 흔들리지 않는 성도를 통하여 흔들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으니까 주님 안에서 어떤 일도 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