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말씀에 이어서 전해드립니다

활을 꺼내 화살을 바로 쏘신 것은
관주와 영어 성경에 보면
지파에게 맹세하셨나이다. 그런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삭에게 야곱에게
약속하신 것을 지키셨습니다
. 우리 하나님께서 자손을 번성하게
하신다고 그랬는데
이집트에서 이미 민족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땅을 기업으로 주신다는데
여호수아 시대에 땅을 온전히 차지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복의 통로가 되게 하신다고 했는데
그 아브라함의 후손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을 누리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약속을 보시는 거예요.
아~~~ 현실은 너무 힘들어.
없어
이때 믿음을
딱 선택했는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구원의 하나님
역사 속에서 행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니까
최악의 상황이
기쁨으로 찬양으로 흘러나온 줄
믿습니다.
여기까지 오면 여러분이 적용하셔야 돼요.
내가 지금 두려워하고 있는 게 뭐지?
내 삶 속에서 과거에 하나님이 이루신 일은 뭐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뭐지?
내가 과거에 너무 힘들었을 때,
내가 병들었을 때, 위기가 있을 때
그때 하나님께서 주신 그 말씀 있잖아요.
그 말씀을 붙들어야지.
내 과거에 하나님께서 내게 이루신 일들이 있잖아요.
지금까지 온 과정 속에 그것을 기억하게 되니까
그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우리 입술에서는
감사가 나오고 찬양이 나오는 줄 믿습니다.
얼마나 귀한 일입니까?
현실에서도 과거에 이루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감사하고 찬양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그런 삶이 되기를 원해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면
믿음이 살아나요
지금 내가 진행되는 일을 잘 모르겠어도
어떻게 해야 될지도 잘 모르겠어도
과거에 행하신 하나님께서 지금도 일하심을 믿습니다.
그런 믿음의 고백이 있기를 원해요.
하나님이 지금도 일하시니까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뻐하시기를 원합니다.
하박국이 그런 구원을 이루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면서 감사하는 찬양보다
우리는 훨씬 더 강하다고요.
더 기뻐할 수 있어요.
왜?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을 알기 때문이에요.
제자들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니까
첫 번째 반응이 나는 이제 끝났다고
생각한 거에요
3년 동안 예수님 따라다녔는데
무력하게 십자가에 죽으셨다고
낙담하는 거예요.
하지만 그 주님이 부활하셔서
제자들을 찾아오시고
다시 힘을 주셨어요.
일어나라.
주님의 부활은 이론과 개념이 아니고
실제적이고 역사적인 사건이었던 것이에요.
그래서 제자들이 일어섰습니다
절망을 소망으로 바꾼 사건이에요.
여러분과 제가
아무리 힘들어도 이거 기억합시다.

나에게는 출구가 있다.
나에게는 출구가 있다. 예수님의 부활이 있다.
할렐루야~~~ 부활이 우리의 출구야.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붙잡고
기뻐하시는 오천의 가족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성육신하신 주님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잘 아시고
도와주실 준비가 다 되어있어요
우리 같이 읽어봐요

아멘~~ 우리의 연약함을 다 아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은혜에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자
구원의 하나님,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바라볼 때 기쁨이 생겼고
또한 우리에게 힘을 주시는 하나님을 만납니다


상황은 변한 거 없지만
내가 보는 눈이 바뀌어지고 태도가 달라진 것이
나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붙들어주신다는 거예요.
시편 27편 37편 한번 읽어볼까요?

제가 여러분에게 권면합니다.
힘내세요~~ 이렇게 표현하지 않겠어요.
힘 빼세요, 힘 빼세요.
탁구를 쳐도 힘을 빼야 되고요.
골프를 쳐도 수영을 해도 힘을 다 빼야 돼요.
영적으로도 힘 빼야 돼요.
나의 힘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함으로 말미암아 높고 험난한 곳을 밟으며
뛰어다니는 비전이 있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사랑이 뭡니까?
사랑하는 사람의 특징이 뭐예요?
온통 사랑하는 사람만 생각한다는 거예요.
제 방에 화분에서 노란 꽃이 피었는데
얘가 얼마나 좋고 기쁜지 몰라
저에게 봄의 전령으로 온 것이니 사진을 딱 찍어서
사랑하는 교구장님 속장님들에게 보냈어요
그거 내가 자랑하려고 보내는 거 아니잖아요.
사랑해서, 생각해서 보내줬단 말이야.
여러분. 정말 하나님 사랑하세요?
정말입니까?
그러면 좀 하나님 생각 좀 하세요.
맨날 내 생각, 내 문제, 내 아픔
나, 나, 나, 나..... 하지 말고
하나님 생각 좀 하라니까요.
하나님 사랑한다면
구원하시는 하나님, 역사하시는 하나님,
말씀하신 걸 이루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을 생각하심으로 말미암아
감사와 찬양이 있기를 원합니다.
문제만 바라보면 두렵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면 기쁨이 있어요.
힘이 생깁니다.
그래서 이렇게 맺고 싶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삶 속에서 때로는
두려움이 밀려올 때가 있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현실 앞에서
마음이 쉽게 무너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통하여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박국도 우리처럼 믿음이 있었지만 두려웠습니다.
그러나 환경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구원의 하나님,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일어서게 하여 주옵소서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쁨과 평안의 삶을 누리는
오천의 가족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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