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진, 주은혜가족

소리 내어 성경 읽기의 영적인 파워.....김세연 목사(포항성산교회)

유보배 2026. 5. 2. 11:20

 

작년 가을부터 성경을 소리 내어 읽으면서

마음이 평안해지는 기쁨을 누렸는데

 요즘 몸이 피곤하다 보니 하루이틀 거르기도 했는데요

 

지난주와 이번 주 금요일 '성경의 무림고수를 찾아서'

1,2편 유투브 영상을 보며 도전을 받아

다시금 힘을 내어 시편을 소리 내어 읽기 시작했어요

 

우리 말씀가족분들께도 소개하고 싶은 마음에

2편에 있는 목사님 말씀으로 짧게 요약해 보내드리니

전체 영상도 직접 보고 들으시기를 강추합니다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방송 가족 여러분 

한 주간도 평안하셨습니까?

 

성경의 무림고수 진행을 맡게 된 장대진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면서 문을 엽니다.
요한복음 6장 63절 말씀입니다. 

 

아멘~~ 많은 경우에 우리가 성경을 볼 때

성경을 공부하고 외우고 역사적 배경들을 깨달으면

이해가 깊어질 것이라고 생각들을 많이 합니다.


실제로 깊어지기도 하고 

은혜도 많이 받지만

 오늘 모시게 될 포항성산교회 김세연 목사님은 

 

성경 말씀이 텍스트로 내 머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나의 혼과 영과 육체까지 지배하는

 강력한 파워가 있다고 강조하시는 목사님이십니다.

 

지난 한 시간이 부족해서

두 주에 걸쳐서 말씀을 나누게 되었으니 유튜브

"보이는 라디오" 들으면서 은혜받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https://youtu.be/eV5 AFhHHWiM

 

https://youtu.be/TBkknuLMNRM

유튜브 영상으로 직접 들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크신 하나님의 은헤가 임하실 거예요

 

 

먼저는 성경을 이해하기보다는 무조건 많이 읽으면 

하나님의 은혜가 부어지면서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시는 단계로 나아가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성경을 또박또박, 천천히 

문장 의미 단락별로 끊어 읽기를 잘하면서 쭉 가다 보면

어느 순간인가 이해를 넘어서는 은혜가 임합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은혜가 부어지면

이해하지 않아도 재미있습니다.

어린이들일수록 소리 내서 읽으면 더 잘 읽습니다

 

저희 교회는 중고등부, 청년들이 함께 모여

1시간 동안 소리 내서 읽습니다

본문을 정해서 읽는데 힘들어하지 않고 즐거워합니다

 

오후 예배 마치고 함께 모여

앉아서 읽기도 하고, 서서 자유롭게 소리 내어 읽는데

그 모습을 보면 저도 감동이 됩니다

 

♣ 와~ 정말 대단한데요

소리내어 읽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죠

 

일단 성경은 소리 내서 읽도록 기록되었습니다

우리 한글 성경도 처음 번역되었을 때에

소리 내서 읽도록 번역되었고

 

또 히브리어 헬라어도 소리 내어서 읽도록 

그래서 에스라나 느헤미야 성경을 보면

낭독했다는 그런 표현들이 나옵니다 

 

왜 그랬냐면 그때 당시는 책이 없었으니까 

활자 인쇄술이 발달되지 않았으니까

 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극소수입니다.


그러니까 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소리를 내서 읽으면

듣는 사람들이 복창을 하거나 듣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 성경에 기록된 거예요.


그다음 두 번째로 성경을 소리 내어서

또박또박 읽을 때에

 그 소리의 진동, 소리의 울림이

 

 사람들의 어떤 몸, 피부를 향하여 뚫고 들어가서 

그 소리의 기운이 몸의 변화를 일으킵니다.
마음의 변화를 일으킵니다.

 

이 부분은 지금 목사님 혼자의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과학자들의 책을 많이 보시고

깨달으신 부분이죠.

네네, 거의 대부분의 영적인 싸움은

소리의 싸움입니다.


예를 들어서 무당이 굿을 할 때 중얼중얼 소리를 냅니다
또 여러 사이비 종교에도 주문을 외우게 합니다.

이슬람도 소리를 냅니다.

 

소리를 내는 이유는 소리를 발할 때에

그 영이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소리 내서 읽으면 

하나님의 영이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역사합니다.


소리 낼 수 있는 그 공간이 영적으로 밝아지고

 소리 내서 읽는 사람은 영적으로 강해집니다.

그래서 몸의 변화가 일어나는 거예요. 

 

저 자신도 성경을 소리 내서 읽으면서 

어떤 유혹받는 것들이 많이 사라졌어요.
그리고 영적인 싸움에서 쉽게 이기게 되었고요 

 

또 화를 내야 될 상황이라든가

 혹은 짜증이 난다든가, 몸이 약해지고 피곤하다든가 

이런 것들이 성경을 소리 내서 읽으면서 강해지고 

 

또 제가 9시 반~ 10시에 자서

 2시 반~ 3시에 일어나고 낮에 한 1시간 정도 자는데 

굉장히 건강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도 과거에는 굉장히 몸이 약했었습니다.
저희 성도님들은 저를 계절마다 감기 걸리는 사람

 그리고 늘 피곤해하는 사람 그랬는데

 

 성경을 소리 내서 읽으면서 

굉장히 건강해졌고 

감기 안 걸린 게 몇 년 지난 것 같습니다.

네~~ 목사님부터 지금 몸이 좋아지신 거네요.

과학자들도 소리가 우리의 몸과 마음에 영향을 미친다고

이미 여러 논문들에 나와 있다는 것도 소개해 주셨는데

 

실제로 소리가 영적인 영향력을 강력하게 발휘한다.
하물며 그게 하나님 말씀이면 

얼마나 우리의 몸과 마음을 지배하겠는가?

 

아~~ 그러네요.

소리는 영적인 싸움이군요.

그래서 이걸 뭐 측정할 수는 없지만

 결국 검증하는 방법은 

본인이 소리 내서 읽어보면 체험합니다

 

예를 들어 한 달, 하루는 아니고요.
한 달 혹은 석 달 정도 꾸준히 성경을 소리 내서 읽어보면

 어느 순간 내가 달라져 있다고 몸이 느낍니다.

 

저도 많이 피곤함을 타는 편인데 

보통 이런 얘기를 하면 

주변에서 운동해라, 너 운동이 부족하다

 

 이렇게 먼저 얘기를 하는데 

소리 내서 성경 보는 걸 겸해야 되겠군요.


네 ~~ 소리 내서 읽으면서

서서 읽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운동을 하면서 하면 호흡 때문에 집중이 안 되니까 

저 같은 경우에는 강의하는 단상을 놓고 

거기에 성경을 올려놓고 서서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와~~1시간 2시간 3시간 이렇게 읽어내시는데

 서서 읽으시는군요.


방송가족 여러분

소리를 내서 성경을 보겠다고 결단하신 분들은

 우리 지난주 목사님 말씀에 따르면 

 

성경을 하루에 30분 정도 내외로 

 시작하시는 걸 권면드리고 

시편부터 읽는 게 좋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한 달 지나면 본인이 먼저 달라지는 걸 느낀다. 

석 달 지나면 확실히 느낀다.

한번 적용해 보시기를 권면해 드립니다

 

우리 삶의 많은 문제들 그 문제들은 보이지 않는

영적인 것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드러나 보이는 것을 해결하려고 하죠

 

그런데 보이지 않는 근원적인 것이

해결되지 않으면

또 거듭해서 문제가 발생하고 계속 씨름합니다

 

 영적인 문제, 뿌리가 되는 문제를 먼저 해결하면

그다음에 보이는 생활 속의 문제는

자동으로 시간이 흐르면 해결되게 됩니다.

그래서 그 영적인 보이지 않는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성경을 소리 내어 읽는 것입니다.

 성경을 계속 소리 내서 읽으면

어느 순간 말씀이 믿어지고

내 안에 확신이 생기고 네 소망이 생깁니다.


이 확신과 소망이

나 스스로

내 삶을 조금씩 바꿔 나가게 합니다.


내 삶 삶과 환경을 바꿀 수 있는 힘이

 내 속에서부터 솟아 나와서 

시간이 흐르면 환경이 변화돼 있고 문제가 해결되고 

또 많은 열매를 거두게 되는 거죠.


성경은 가급적이면 빨리 많이 읽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의 빨리는 젊었을 때~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읽는 것이 좋습니다


성경을 가지고 

인생을 시작하는 것과 

성경 없이 인생을 시작하는 것은 다릅니다.


그래서 중학생, 고등학생

 청년의 때에 

모든 분들은 지금이 가장 젊었을 때입니다.

 

그렇죠 80세 권사님, 실망하지 마세요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십니다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 성경으로

 내 인생을 다시 시작하겠다는 마음으로 

성경 읽기에 열심을 내시면 좋겠습니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