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 성경의 무림고수를 찾아서
돈과 건강과 비전까지 잃었던 젊은 사역자가
말씀 읊조리기로 살아나다

향기교회 이강주 목사님의 하가다 방송 이후
말씀 읊조리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종배 안수집사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이종배 안수집사님의 말씀은 고동색
장대진 부산극동방송 지사장님의 말씀은
초록색으로 표기했습니다)

우리가 인생의 벼랑 끝에 서 있을 때
가장 힘든 순간을 거칠 때
세상 그 어떤 위로의 말도 들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오늘 모실 무림고수 역시
한때 얼마나 힘들었으면 식구들한테
차라리 이렇게 사느니 같이 죽자
이런 심한 말을 자기도 모르게 뱉어놓고
오랫동안 후회했던 기억이 있는 안수 집사님인데
무림고수니까 다 회복이 됐다는 얘기겠죠?
시편 119편 103절의 말씀입니다

집사님은 인생의 가장 힘든 길을 걸어왔지만
주의 말씀이 내 입에 꿀보다 더 달다는
시편 기자의 고백을 삶으로 체험하면서
삶이 회복되고 가정이 회복되는 귀한 간증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종배 안수집사님 함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운동을 너무 좋아해서 축구를 하다가
허리를 다쳤는데 군대에 갔다가
훈련 중에 너무 아파서 결국 의병 전역을 하고
젊은 시절 특별한 하나님이 부르심을 받고
신학 대학원에 갔지만
신앙과 현실 사이에서 괴리가 생겨서 중단하게 되고
생업을 위해 부모님과 함께 종묘사 사업을 하면서
다시 축구, 배구에 빠져 주일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면서
코인 투자까지 하면서 세상적으로 즐겁게 살다가
결과적으로는 재산의 80% 손해를 보고
그것을 회복하고자 믿음으로 정진한 것이 아니고
또 테니스에 빠져서 정신없이 살다가
자기 스스로 신이 되어 하나님을 떠나고
결과적으로 돈도 잃고 건강도 잃고 정서적으로
안정이 안 된 상태애서 자녀들에게도 상처를 주었다는
간증은 영상을 통해 직접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신대호 목사님의 하가다 캠프에 참여하면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마가복음 1징 1절)
이 성경 말씀이 마음에 들어오면서
말씀이 나의 죄를 비추는 체험을 하고
그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반복해서 읊조리면서
자녀들과도 회복이 되고
다시 사람들을 만나고
중고등부 아이들도 다시 가르치면서
하가다 카톡방이 6개가 개설되어
2년 동안 계속하다가 하면서 건강도 좋아지고
삶이 완전히 변화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하나님이 이 하가다를 통해 회복을 시키셨는데
오늘 이 방송을 보고 들으시는 분들 중에
하가다를 하려는 분들에게 가르쳐주신다면요?
네~ 하나님 말씀을 쉽게 접할 수 없는 분들이라면
성경을 찾아서 아주 쉬운 말씀이나
마음에 와닿는 말씀을 찾으시면 될 것 같고요.
(예를 들면 시편 1, 23편 등)
신앙 생활하고 있는 우리 성도님들은
주중에 목사님께서 설교 말씀 하시잖아요
그 말씀 본문 가지고 하면 되죠.
다 하려면 처음에는 어려우니까
그중에 핵심이 되는 말씀으로
그 말씀 한 절 가지고 계속하면 될 것 같아요
외우지 않고 보고 읽으시면 됩니다.
반복하면 암송이 되는 거죠.
그러면서 내 마음에 새겨지기도 하죠
입술로 읊조리는 것이 핵심이군요
앞부분은 슬프고 힘든 이야기로 마음이 답답했는데
지금은 집사님의 표정이 아주 밝아지셨거든요.

하가다는 쉬운 거예요.
그냥 주시는 말씀을 읊조리면서
그것이 내 생활의 일부가 되면
어느 순간 그 말씀이 내 마음속에 들어오면
내 언어가 변하고 내 생활의 패턴도 변하고
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언어가 변하고 얼굴 표정도 변하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그런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그러면서 상대하는 사람들에게도
어떠한 좋은 기분을 전해줄 수 있는 것
하가다의 특징인 것 같고요
올해 제가 하다가의 특징을 다시
새롭게 느낀 것은요
성경의 모든 인물들은 약속의 말씀을 따라가잖아요.
하나님의 그 약속의 말씀에 의지하여서
그 당시에는 모르지만 지나 놓고 보면
그 말씀이 그 인물들을 이끌었다는 것을 볼 수 있잖아요.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잖아요.
하나님과의 나와의 말씀의 약속이 있다면
우리가 걸어갈 수 있잖아요.
어렵고 힘든 상황 가운데 걸어갈 수 있습니다
그 복음의 말씀이, 언약의 말씀이
나를 이끈 것을 느낄 수가 있으니까요
지금은 뭔지도 모르고 읊조린 말씀이지만
돌이켜 보니 그 말이 나를 이끌었구나
깨닫는 시점이 오는 거군요

작년에 제가 아동부 사역을 할 때
아이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것이 두려웠을 때
주신 고린도전서의 말씀이고요

이 말씀은 성령 세례를 받은 제자들에게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땅끝까지
주님의 증인이 되게 하신 약속으로
약속의 말씀이 내 새겨진 말씀에 함께 하니
하가다는 약속의 말씀을 받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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