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 6시, 극동방송 유튜브에서 방송되는
《성경의 무림고수를 찾아서》
제가 늘 도전받고 좋아하는 프로인데요
오늘은 특별히 시편 소리 내어 낭독하며
큰 은혜를 주셨던 이태재 목사님이 출연하셔서
제게 다가온 말씀들을 전해드립니다.


아멘 ~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성경책 속에 갇혀진 활자로
생각하시는 분은 이제 안 계시겠죠.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생명 그 자체라고
이 무림고수를 오래 보신 분들은
틀림없이 확신하고 계실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특별히 소리 내서 읽을 때
그 말씀의 날카로운 검이
우리의 혼과 영을 찔러서 어둠을 물리치고
우리 삶의 무너진 질서를 바로잡아주는
위대한 기적을 행하시는 말씀인 것을
이 시간을 통해서 거듭거듭 확인하신 줄로 믿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무림고수에서
소리 내어 성경 읽기,
그중에서도 시편을 소리 내어서 성경 읽을 때
나타났던 귀한 역사와 놀라운 간증들을 해 주셨던
목사님을 다시 한 번 초청했습니다.
말씀세움교회 이태재 목사님
멀리 부산극동방송까지 와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한데요
시편 소리 내어 낭독하기에 관련된 궁금한 점,
또 그 이후에 목사님께 왔던 수많은 상담의 내용들도
귀한 간증들도 업데이트해서 소개해 드릴 예정이니까
여러분, 보시면서 은혜받으시기를
권면을 드리겠습니다.

성경을 읽으면 바로 환경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먼저 본인의 깨달음이 있고
그다음에 생각이 바뀌고 맨 나중에 환경이 변해요.
결국은 변하는 방향, 회복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은
틀림없으나 개인차는 있다.
하지만 본인이 먼저 달라진 것은 느낀다.
♣ 그럼 가장 많이 물어본 것들은
어떤 내용입니까?
왜 성경을 소리 내 읽어야 되냐?
왜 특별히 시편을 읽어야 되느냐?
그리고 얼마나 읽어야 되냐?
이렇게 많이 물어보는데요.
시편을 하루에 20편~ 30편 읽는다고 치면
읽는 양이 많지 않으니까 한 50독
1편에서 150편까지
그럼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읽는다고 치면
1년 정도 읽으면 좋겠고요.
나는 100편 150편 읽을 수 있다.
그런 분들은 한 100독
한 6개월이면 읽을 수 있으니까
그 정도는 하셔야
어떤 눈에 띄는 증상이나 현상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왜 소리를 내어야 하나요?
성경을 눈으로 보면
이해는 되잖아요.
그런데 믿음 측면에서는 별 효과적이지 않아요.
반면 성경을 소리내 읽으면
아는 건 없는 것 같은데 믿어져요.
성경은 아는 게 아니라 예수를 믿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믿음은 들으면서 나기 때문에
내가 머리를 아무리 알려고 해도 이게 혼적인 작용이에요.
하나님을 잘 알기는 쉽지 않고요.
성경을 소리내어 읽으면
성령이 말씀을 통해서 역사하면서
하나님을 알게 되는 영적인 부분들을 터치를 해요.
그러니까 아는 것과 믿는 건 차이가 있고
그 근본적인 차이는 소리다.
전 그렇게 보는 거죠.
이것도 30년 이상 성경을 훈련해서 봐오신
또 그 방향으로 목회를 해오신
목사님의 임상으로 또 증명이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제가 실제 논문에서 물어보았어요
성경을 눈으로 보는 분하고
소리 내어 읽는 분하고 차이가 뭐냐?
그랬더니 다 믿음에 도움이 됐다.
실질적으로 어디에 도움이 됐냐? 물어봤더니
눈으로 보는 분(묵독)은
깨달음에 도움이 됐다.
그런데 소리 읽는 분(낭독)은
영,혼, 몸이 다 좋았더라.
그러니까 영적으로도 믿음이 좋아졌고
깨달음도 좋아졌고 행함이 나왔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또 물어봤어요.
묵독과 낭독할 때 헤아림이 어디가 좋았냐 물어보니까
이 묵독은 50% 정도가 낭독은 80% 이상이 좋았어요
깨달음도 훨씬 많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 혼, 몸으로 낭독이 훨씬 더 좋았다.
그렇게 보시면 되죠.
결과적으로 깨달음도 깊어지고
또 이전에 안 되던 것들이 행해질 수 있는
믿음이 생기는군요. 목사님.
예수님이 가장 많이 인용한 성경은 시편이에요.
시편은 반 이상을 다윗이 적었고요.
다윗이 늘 전쟁했잖아요.
시편을 보면 끔찍할 정도로
막 잔인할 정도로
죽이고 저주하는 저주시라고 하는데
시편이 좋은 이유는 다윗이 영적인 비밀들이 많아요.
늘 전쟁하면서 실제 싸우고 죽이는 거 같지만
잘 보면 영적 싸움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예수 믿으면 영의 문제니까
영적 군사, 그리스도의 군사 하는데
실은 영적 싸움 잘 못하거든요.
성경을 알려고 혼으로 많이 봤어요.
그런데 시편은 정말 백독해도 잘 몰라요.
시기 때문에 응축됐고 그래서 시편이 영적인 뿌리다.
네, 성경 66권이 다 귀하지 않은 책이 없으나
정말 응축된 강력한 파워를 갖고 있는
시편이라는 말씀이군요
그리고 다른 복음서를 본다든가
이 창세기를 이렇게 보면
알고 은혜는 되는데 회개가 잘 안 이루어져요.
그런데 시편은 모르는데 회개가 돼요.
무슨 얘기인지 100% 깨달아지지 않아도
내 영을 터치하게 되는군요.
왜냐하면 가장 제가 볼 때
시편은 특별히 영적 싸움과 관련된 영의 기도거든요.
다윗의 기도잖아요.
죽을 것 같은 상황
다 버림받은 상황에서 살아난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시편 읽으면 이게 내 기도가 되고 회개가 나와요.
예를 들면 다 죽을 것 같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기게 하신다
그런 고백들이 시편을 통해서
거의 많이 일어나고 시편에 보면
죄에 대한 내용이 많아요.
다윗은 많은 문제 있을 때 내 죄 때문에 그렇다.
내가 죄악 중에 출생했다는
그런 표현을 쓴 것처럼
제 경우도 봐도 시편을 읽으면 회개가 많이 생겨요.

성경에 무림 고수를 찾아서 1일
특별 세미나가 열립니다.
오는 6월 27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산 극동방송 공개홀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 오시면
그동안 무림 고수에 출연해서
가장 큰 감동과 도전을 주셨던
네 분의 목사님을 직접 만나
성경으로 기적을 경험하는 생생하고
구체적인 간증과 노하우를 배우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걱정하고
염려하고 두려워하고 떨고
이게 이게 신앙생활입니까?
이거 말씀 선포하면요.
어둠, 마귀 장난, 흑암의 권세들
다 떠나갑니다.
많은 크리스천들은 내가 하려고 하는데
그것은 한계가 있고요.
내 의로 하는 게 아니라
성경을 읽으면
성령이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의 의로 역사를 해 주셔요


성경은 시간 나면 읽는 게 아니라
시간을 내서 읽어야 된다.
숙제하듯이 해야지
그냥 마음 편해서 뭐 하고 싶으면 하고
그 정도는 아니고
이건 생명이다.인생이 바뀌는 건데
성경을 죽을 때까지 읽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데 초창기에 성경 읽는 2~3년이
20년 , 30년을 먹여 살려요
.
그러니까 지금 많이 읽으셔야지.
나중에 되면 바쁘기도 하고 일도 많이 해야 되고
성경 많이 못 읽어요.
저는 지금 목사님 정도 되면
그냥 성경을 아무 때나 늘 보시고
슬슬 읽힐 거라고 생각하는데
숙제하듯이 성경을 보는 것이다.
저는 이 부분에 감동이 되는데요
그렇죠. 억지로 내서 읽어야죠.
목사님도 그렇게 하세요?
그렇죠. 무조건 자리에 앉아서 읽어야지.
뭐 하다 보면 못해요.
시간 남으면 보는 게 성경이 아니에요.
일부러 시간을 내서 보셔야 돼요.
많은 분들이 힘든 상황에서 연단 받다가
이제 고난 중에 성경을 많이 읽는데
문제 해결로 읽으면 더뎌요.
아... 내가 이 성경을 보면
내 돈 문제가 해결되겠지, 자녀 문제가 해결되겠지
이게 목적이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게 될 수 있는데 더뎌요.
주님이 내가 물질이 없는 거, 몸 아픈 거
다 알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주님이 안 해주신 거예요.
주님은 돈을 줘도 때가 아닌 거야.
그래서 돈을 안 줘요.
주님이 원하시는 건
네가 변화했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시편 107편에도 보면
힘들 때 말씀을 보내어 위경에서 건지시는데
그 앞에 무슨 단어가 있냐면?
우리를 고치시고
라는 단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병들었다는 거예요.
주님은
"너를 고쳐라.
내가 너를 고치고 문제 해결해 주겠다."
구원은 목적이 아니에요.
문제 해결의 목적이 아니고
네가 좀 변해라.
그래서 성경 읽을 때
문제 해결에 집중하시면
문제 해결이 더뎌지니까 나도 힘들어요.
문제 해결은 두고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를 알아야 되겠다.
내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
라고 성경 읽으면
내가 죄인 됨이 느껴져요.
그리고 회개하면 주지 말래도 주님 주세요.
이거 저도 사실 무림고수 진행하고
저도 그런 적이 있었거든요.
워낙 드라마틱한 간증이 많으니까
성경을 열심히 봐서 문제를 풀어보리라.
우리 자녀를 잘 키워보리라.
건강을 회복시켜 버리라.
사실 뭐 그런 목적으로라도
안 읽는 것보다 낫습니다마는
목적 자체를
예수님을 더 잘 알고 나를 잘 돌아보고
주님 앞에 회복되는 걸 먼저 삼아야 되는 거군요.

우리 생각은요
인간의 그 해결책은
안 아프고 안 다치고 고난 없이 가는 건데
주님은 고난 통해서 "내가 영광시켜줄게"
그 관점이 바뀌는 거예요.
문제 해결로 하면 육이고
표면이니까. 더디고
주님은 나를 만져주길 원하잖아요.
그래서 절대 문제 해결의 목적을 삼지 않으시고
내가 얼마나 하나님을 몰랐나
내가 얼마나 주인인가?
그쪽에서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이 알아서 해주시죠.
우리 구하지 않아도 주님이 다 주셔요.
네, 목사님 30년 넘는 목회의 결론입니다.
내가 주님 말씀을 가까이하고
주님을 먼저 구하면
주님이 나를 알아서 회복시켜 주시고
연약한 부분을 치유하여 주신다고
지금 선포하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시편 소리 내어 읽기를 힘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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