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진, 주은혜가족

성경을 아무리 읽어도 변화가 없는 이유.....김차용 러시아 선교사/ 성경의 무림고수

유보배 2026. 6. 27. 11:01

 

어제저녁에 성경의 무림고수를 통헤 들은

러시아 김차용 선교사님의 말씀이

제게 도전과 회개의 마음을 주어서 전해드립니다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의 장대진입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한 구절을 선포합니다.

 시편 146편 3절 말씀입니다.

 

아멘!!!

 

원하는 대로 일들이 풀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살다 보면 전혀 예상하지도 못했던 

뜻밖의 어려운 일들을 만나고 고민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저도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주님께 나가기보다는 

 

먼저 도와줄 수 있는 사람, 

이 재정을 어떻게 채워야 할까?

 

 돈을 좀 도와줄 수 있는 사람 

이렇게 생각을 하기가 쉽거든요.


하지만 오늘 모실 무림 고수는

 러시아에서

 30년 가까이 선교 사역을 하시면서

 

 사람에게 손을 벌리지 않고도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시는 

은혜만으로 풍성한 사역을 

해오셨다고 간증하시는 귀한 분입니다.

이미 무림고수에 한 번 나오셔서

 많은 조회수 큰 파장으로 

특별히 현지에 계신 선교사님들과 

목사님들로부터 많은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김차용 귀한 선교사님이 한국에 오셨는데

또 일부러 부산까지 내려오셔서 

무림고수 출연을 해 주게 되셨습니다.


오늘 극동방송 유튜브

보이는 라디오 들어오셔서 보시면서

은혜받으시면 되겠습니다.

 

https://youtu.be/PGjMPtQQwNc

성경을 많이 읽어도 삶에 변화가 없는 이유와 

영적인 원리에 대해 선교사님은 

다음과 같이 핵심 내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소리내어 성경 보는 분들이 많이 계시거든요

근데 그렇게 능력 있는 말씀이 실제가 되면 

이미 내 삶은 많이 변했어야 되거든요.


근데 왜 나한테는 그런 일이 안 일어나나?

 우리 주변에 왜 그런 일이 별로 없나? 

 

의아해하는 분들이 좀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분들에게 말씀해 주시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내 것이 너무도 많이 내 마음속에

내 생각 속에

가득 채워져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도 

즉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라 

세상으로부터 오는 영향에 내가 가득 젖어 있습니다.


내 자신도 모르게 자연적으로 

끌려가고 있습니다.
이랬을 때는 그것이 속히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예를 들자면 로마서 12장 2절 

이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거예요.

왜 순종이 안 되냐 하면은?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 경험들 어떤 스펙들

 이런 것들이 내 자신을 가득 채워가지고 

견고한 성을 쌓고 있기 때문에 

 

이때 이것을 열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은 반사되어서

나가버립니다

 

사도 바울이 자신의 지식을 배설물처럼 버렸듯

그 순간부터 주님에 의해서 영향을 받고

주님에 의해서 살겠다고 하는 선포의 말씀입니다.


이것을 기록해 놓은 이유는 

오늘 우리에게 그것을 요구하고 있는 

주님의 마음이 그 안에 담겨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됩니다.

 

♣ 매번 성경 읽기에 실패하고

낙심하는 분들을 위한 권면을 부탁드려요

실망하지 말고 계속 읽으세요

계속하세요

주님은 그것을 보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그동안에 성경을 안 읽었으니까

 성경이 읽는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이건 대사건입니다. 

 

세상의 어둠의 권세에서 봤을 때는

한 사람이 하나님의 생명체 안으로 들어가는

그 대형 사건이 발생되는데

이 사건의 단초가 바로 성경 읽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빨리 적용이 안 되고

더디 됩니다.
이것을 보고 계시는 주님이십니다.

주님이 100% 보고 계시니

실망하지 마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하리라 

 

죽음을 각오하고 나가던 

에스더처럼 하세요.

하나님의 큰 약속이 있다는 사실을 믿고 하세요.


계속해서 읽으세요. 

그러면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제가 확신합니다

 

선교사님은 하루 3시간씩 읽어나가는 루틴을

오랜 세월, 대기업에 다니실 때도 해 오셨는데


♣지금 방송 듣는 분들 중에는

힘들어요, 직장 다니면서 어떻게 3시간을 읽습니까?
이런 분들에게 어떤 권면을 해주시겠습니까?

 

특별한 사명을 받으시고 

하나님의 일을 섬기고자 하는 사람들한테는

 이러한 루틴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말씀이 능력이 돼야 되고

 그 사람에게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그 무엇인가에 있어야 되거든.

 

그러나 여러분들은 너무 염려하거나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성경 말씀을 읽을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냐면요?

 

나를 아는 것을 내가 기뻐한다고 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알아가지?

여러분~~ 요한복음 1장 1절에서 18절까지의 말씀이

예수님에 대해서 기록한 말씀이에요.

그래서 호세아서 6장 6절에

나는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말씀하셨잖아요


그 하나님을 아는 그 부분으로

 들어가는 것이 

바로 요한복음 1장 1절에서 

18절까지 읽으면  5분도 안 걸릴 거예요

그냥 소리 내어 읽으세요

. 그러면 성경 전체를 읽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 매주 이 방송을 보고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면서도 실패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런 분들에게 어떤 권면의 말씀을 주시겠어요

 

여러분, 실패했다고 좌절하지 마세요. 

실패는 우리 주님이 더 잘 알고 있어요.
 내 아들아, 내 딸아, 너의 부족함도, 열약함도 내가 아노라

.
그러나 우리 주님은 무엇을 요구했냐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주님 앞에 나아가겠습니다라고 계속하세요.

 

주님 앞에 나아가는 그 끈질김

그것이 바로 어떤 말슴이냐면요?

이사야서 26장 3절 말씀입니다

심지가 견고한 자

즉 내가 실패했다 하더라도 나는 또 일어서리,

또 이렇게 안 됐다 해도 나는 또 일어서리.

 

이 말씀을 붙잡고 

 나의 심지가 굳은 견고한 사람임을

 주님 앞에 보일 때에

 

 주님께서는 평강하고 평강 하도록 

지킨다고 했잖아요.

내가 이제부터 너와 동행하겠다는 거예요

주의 영이 있는 곳에는 자유함이 있습니다

주님은 판단하지 않습니다

그런 마음을 우리에게 원하십니다

 

♣ 오늘 선교사님께서 깊이 있는 말씀을

많이 나누어 주셨는데

한 말씀 남기신다면 어떤 말씀을 주시겠나요?

 

우리가 신앙생활을 할 때에 어떻게 합니까?
사실은 어렵기도 하고 쉽기도 합니다.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세상에 의해서 영향을 많이 받고 있는

 사람은 좀 어렵거니와

하나님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 사람은 쉬울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보면

 쉬운 것이 정답입니다. 

 

여러분, 신앙생활은 쉬워야 되고 

재미있어야 되고 즐거워야 됩니다.

 

왜냐하면 나를 구원해 주셨던 그 주님이 

나와 동행해 주시면서

이 편 말씀이 우리에게 응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또 이 히브리서 말씀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또한 그 자유함으로 신앙생활을 즐기세요.

신앙생활을 이루러 가는 것이 아니라

 신앙생활을 즐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편 37편 4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아멘~~

자 ~~ 신앙생활은 쉽고 기쁜 것이다.

성경 보는 것도 쉽고 기쁜 것이다.


반복해서 나가는 것이

 성경이 말씀하신 견고한 심지를 가진 사람이다.

이렇게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네 ~지금까지 러시아 전 지역 선교회 

대표회장을 역임하시고

 30년 가까이 러시아 선교에 힘쓰고 계시고, 

 

하루에 3시간씩 성경을 보시면서 

은혜를 체험해 주시고 

그걸 우리에게 나눠주신 김차용 선교사님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