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진, 주은혜가족

솔직히 저도 성경 읽기가 힘듭니다! ...... 이정원 목사님(LA 임마누엘통독원)

유보배 2026. 6. 13. 11:21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가 있는 금요일 저녁

'성경의 무림고수' 장대진입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한 구절 선포하면서 시작합니다

 

아멘!!

 말씀은 믿는 자 가운데서 역사하신다고

틀림없이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공부도 하고 연구도 하고

 또 매일매일 큐티를 하기도 하지만 

 

이 성경의 무림고수 코너를

제가 오래 진행하면서 느낀 것은 

 

성경 말씀 그 자체도 

우리 사람의 마음과 생각과 또 건강까지도

 회복시키시고 변화시키시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오늘 모실 분은 멀리 미국  LA에서 오신 분입니다.
귀한 사역을 하고 계신 목사님이

지금 한국에 오셔서 이 방송 출연하고 계신데

 

성경 공부 연구로 십수 년을 최선을

다해서 달려오셨지만

물론 그것도 의미가 있으나

 

사람을 정말 변화시키는 것은

말씀 그 자체라는 말씀을 하기 위해서

이정원 목사님 이 자리에 오셨습니다

 

 극동방송 유튜브 채널 들어오셔서 

여러분 보시면서 오늘 은혜받으시기를 

강력하게 권면을 드리겠습니다.

 

 

https://youtu.be/5EfHi8wLoF4?list=PLD_h6icUlbph231conjMRdUzqYmVgoAZ8

영상을 보고 들으면서 제가 다가온 부분의

말씀을 짧게 전해드릴게요

 

성경 연구가 참 필요합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인데

지식이 아닌 진리가 되어야 하지요

 

사람의 말은 지식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가 되는 거죠

그 진리가 들어오면 복음이요,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읽어내어야만 생명이

들어오는 그것이 복음이고

그래야 사람의 생명이 하나님의 생명으로 바뀌는 것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이것은 성경을 읽기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전체 그림 속에서 

한 부분을 봐야 전체를 알 수 있는 것처럼 

성경의 읽기가 기초가 되어야

 그게 큐티든 성경 암송이든 설교든

 다 가능한 일이거든요.


근데 목사인 저도 성경을 읽지 않고 

설교를 만들어낼 수가 있고 

 본문 하나를 가지고 얼마든지 큐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운동의 루틴이 필요한 것처럼 

성경 읽기 루틴을 가지고 있는 그런 모습들이

 목회자인 저에게도 너무 부족했었고요

 

 근데 실제로 성경을 읽고

 큐티를 하게 되고

 성경을 읽어나가면서 설교를 준비하게 될 때에 

 

주석을 보는 것보다

 성경 본문 안에서 그 속에서 예화가 나오고 

성경 안에서

 

성경적으로 살아냈던 우리 믿음의 선배들이

 삶을 통해서 기록되었던 

그게 성령의 감동이었지 않습니까?


그 감동을 직접적인 성경 읽음으로 

경험되었던 그 말씀이 

연결되고 설교화 되었을 때에 

 

훨씬 더 

 성도의 변화가 있었음을 

저는 목회 현장에서 보게 됩니다

 

그러려면 목사님들이 성경에 더 집중해서

말씀을 전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평생 목회 경험을 지금 정리를 해주셨어요

성경공부와 큐티가

필요 없다고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 통독, 성경 읽어나가는 그 속에서

 성경 공부도 하고 큐티도 해야

 훨씬 큰 은혜를 체험하고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가 있겠네요

맞습니다

 

성경 읽기를 

그냥 읽기만 하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읽기만 하라 

그냥 이해가 되든 안 되든 

성경을 쭉 읽어나가는 거죠.


저도 목사지만 신학을 했지

 성경을 그렇게 많이  접하지 못했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한번 읽어봐,

읽기만 해. 

 

성경을 쭉 읽으니까 

어느 순간에 

그게 그냥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요.

근데 이건 목사님이시니까 그런 거 아니에요?

 아무것도 모르는 평신도 분들도 이해가 안 돼도

그냥 읽다 보면 언젠가는 좀 이해하게 되나요?

근데

 성경을 내가 이해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나를 이해시키는 때가 있습니다.


성경을 내가 읽지만

성경이 나를 읽는다는 이런 표현을 

 성경 읽는 분들이 하시는데

사실 성경은 초등학교 3학년 정도의

어떤 문법, 그런 수준하에서

성경을 읽는 건 다 읽어집니다.


그런데 이걸 내가 좀 더 구체적으로 읽다 보면

 이해 안 되니까 또 어떤 성경 사전이라든지

AI를 활용해서 물어보기도 하지만
그 어떤 다른 도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말씀이니까

 

하나님이 나에게 감동을 주실 거야

나를 이해시키실 거야

나를 깨닫게 하실 거야

 

 이런 믿음을 가지고

성경을 읽기 시작한다면

 

말씀의 저자이신

말씀의 기록자이신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성령의 감동으로

 

그 사람의 어떤 지식, 그 사람의 경험

그 사람의 어떤 가지고 있는 그런 부분들을

하나님이 이해시키면서

 

또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그런 어떤 삶의 모습이

성경 읽기를 통해서 이루어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좀 해봅니다.

 

조금 이해가 안 되고 답답한 게 있어도 

일단 읽어내다 보면 성경이 나를 읽고 

하나님이 나를 이해시키는 단계가 오게 되는 거군요.


목사님, 얼마 정도 읽어야 옵니까?

 

아~~~ 목사인 저도 참 성경 읽기가 힘들어요.

읽기 싫을 때가 너무 많아요.
정말 그렇습니다.

 

하하; 위안이 되네요 목사님

 

 그래서 제가 발 치료를 하면서 

환자들에게 

자주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No Pain, No Gain"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뭔가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고통이 수반되거든요.

근데 성경 읽기도 마찬가지로 생각이 되어요.


그래서 "No cross, No crown."이라는

 단어를 쓰죠. 

 십자가 없이 영광은 없는 거죠.


성경 읽기가 사실 고난일 수 있습니다.

 싸움일 수 있고 그런데 그 싸움과 그 고난을

 주님이 먼저 걸어가셨기 때문에 

 

그 자그마한 순종, 그 작은 어떤 고난을

 우리가 감당하겠다는 

그 마음을 하나님이 귀히 보시기 때문입니다

 

 성경 읽기는 성경의 저자이신 성령께서 

우리 마음을 이해시키시고 

깨닫게 하시고 살게 하시는 그 은혜가 있습니다

 

그런 은혜와 축복이 이 방송을 듣는 

모든 우리 성도님들의 삶 가운데 있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은혜 주시는 것은 우리 하나님 소관이고

나는 내 몫에 십자가를 지고

성경을 읽어나가야 되는 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