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로마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지요?
오늘 새벽에 들은 목사님 말씀이 참 귀하고 중요해서
많은 은혜받으시기를 기도하며 전해드립니다.

성경 66권이 다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구약 성경의 창세기는 너무 귀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느니라

창세기 1장 1절만 믿어지면
믿음의 문헌으로 들어가는 거잖아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이사야서 같은 경우는 얼마나 귀합니까?
오실 메시아에 대한 예언을 해주고 계시고
특별히 고난받는 종의 모습을 통하여
예수님의 모습을 잘 보여주시잖아요
물론 시편도 구약에서 기도서니까
너무 중요하고요
신약에 오면 요한복음 같은 경우
영적인 복음서로 우리들로 하여금 주님을 만나는
그런 기쁨들을 깨닫게 해 주시는 거예요.
또한 로마서,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요.
이 로마서는 기독교 신앙의 체계를 잡아주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이 로마서를 연구한 사람들이 계속해서
기독교 신앙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데
제일 처음에 등장하는 바울이 로마서를 썼어요.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이제 시간이 조금 흘러서 500년이 되기 전에
어거스틴이라는 사람이 등장해요.
들어보셨죠?
이 사람이 로마서에서 은혜를 받은 거예요.
인간은 전적으로 타락한 존재이고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걸 깨닫게 되죠.
이제 중세에 들어가면서 기독교가 부패되고
1517년에 마르틴 루터가 종교 개혁을 일으키는데
이 로마서를 통해 하나님의 의를 깨닫게 됩니다
그러면서 종교 개혁의 기치를 드는 거예요.
시간이 지난 1738년에 5월 24일 요한 웨슬리가
미국에 선교 갔다가 실패하고 돌아와서 마음이 허하고
또 하나님에 대한 영적인 갈망이 있었을 때
올더스케이트에서 모라비안 교도들의 집회 참석을 통해
로마서 주석(마틴 루터)의 서문을 어떤 사람이 읽는데
자기의 가슴이 뜨거워졌다고 해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는다
내가 믿을 때 하나님이 내 삶에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가? 그런 내용이잖아요
그래서 5월이 되면 요한웨슬리 회심주간을 지켜요
요한 웨슬리도 마르틴 루터의
로마서 주석에 도전을 받은 거예요
1900년대에 들어가면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면서
인간의 자유주의 신앙이 전부 무너지는 계기가 있었는데
그때에 칼 바르트라고 하는 사람이 등장을 해요.
이 사람이 로마서 주석을 쓰게 되는데
하나님의 절대 주권!!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것을
로마서를 통해 또 깨닫게 돼요.
인류 역사에 기독교 신앙의 체계를 잡았던
사람들의 영적 흐름이 로마서를 통해 나왔는데
여러분과 제가 지금 들어가고 있잖아요.
기쁘죠? 감사하죠?
네~~ 감사합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로마서 1장이
전체 서론이니까
우리가 질문과 답변의 형식으로 알아봅니다

바울이 로마서를 쓰면서
자기 자신의 모습을
세 가지로 표현을 했던 것입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야.
나는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보냄을 받은 사람이야
나는 하나님이 택한 사람이야.
이런 정체성이 여러분에게 있습니까?
그러면 복음을 위해서 부르심을 얻었다고
그랬는데, 복음이 뭘까요?


복음이란 한 마디로 말하면
주 예수 그리스도다
이게 기쁜 소식이라는 거예요
만민에게 복음은 무엇입니까?
죄사함입니다
할렐루야~~~ 죽음으로부터 자유 함이에요
복음의 본질은 예수님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은 하나님이시면서
내 삶의 주인이시다.
예수는 구원할 자라는 이름이고
그리스도는 메시아라는
뜻이잖아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분이 전체가 다 복음이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신 하나님의 아들이다.
그러니까 복음은 예수님이에요.
할렐루야입니까?
그것을 우리에게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야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자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평강을 받은 자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늘 평안히 있기를 원합니다.
예수님 때문에 하나님과 화목하게 됐으니까
은혜를 누리고 평화를 누리는 그런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제 로마서의 주제로 들어가 볼게요
아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복음을 전할 때 이 복음을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
이 십자가의 복음이 자랑이 되게 하소서
사람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느끼게 해 주세요
오천교회 전도팀 중 어떤 사람이 쓴 기도예요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참 잘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술 먹는 부모를, 가난함을,
짧은 배움을, 자기 장애를,
자기의 아픔을 부끄러워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제는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합시다
나는 하나님 사랑을 입은 자이고
그 누구 앞에서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왜? 이 복음 때문에
나는 복음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예수님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나의 나됨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이런 삶을 좀 살아야 되지 않겠냐 말이에요.
그다음 복음은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죄악을 부수는 힘이요.
우리 삶에 변화를 주는 동력인
힘이 되신다는 거예요. 힘이 된다.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되게 한단 말이에요.
이 복음에는 뭐가 나타났다고요?

마르틴 루터가 여기서 깨진 거예요
. 내가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면 갈수록
내 죄가 더 커 보여.
내가 의를 쌓아서 하나님께 나가는 그 의가 아니라
믿는 자를 의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의라는 거야.
믿는 자를 의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의 ~
나는 의롭지 않기 때문에
의로우신 예수님이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거고,
그분의 의를 믿는 자마다 의롭다고 해주시는
하나님의 의가 전달된다는 거예요.
내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의라는 거야.
내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받는다는 거야.
이걸 받으니까 하늘 문이 열렸대.
할렐루야. 그래서 그가 이렇게 고백합니다

믿는 자를 의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였다.
할렐루야 ~ 내 의가 아닌 하나님의 의를 받는 거지.
기억하고 감사하며 기도하기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
사도 바울이 자신의 정체성을 확고히 갖고
사명자의 삶을 살았던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요,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자요,
하나님의 귀한 자임을 기억하고 살아가게 주옵소서
나의 의로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인 하나님의 의를
믿음으로 받고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복음의 증인으로
천국 문이 활짝 열려 있음을 고백하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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