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2014년 고난주간 특새 첫 날/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누가복음 23:34)..이종목목사

유보배 2014. 4. 14. 08:50

할렐루야~~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첫 날입니다.

오천교회 이종목 목사님의 설교 요약을 보내드리니

 많은 은혜 받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의 십자가로 삶의 곤고함을 넉넉히 여기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누군가 임종을 앞에 두고

 힘이 다 빠져서 말을 한다면

 귀를 기울이며 듣겠지요?


본문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마지막으로 하시는

 가상칠언의 말씀 중 첫 번째 묵상입니다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누가복음 23:34)

저들은 누구를 가리키는 말입니까?

유대의 권력자들, 자신을 못 박은 로마 군인들,

모욕하며 소리치던 군중들,


손가락질 하는 종교인, 강도, 배신한 제자들뿐만이 아닌

우리들도 저들 속에 포함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저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를 하십니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각기 내 뜻대로 살던 우리를

 예수님에게 담당 시키셨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고

 죄 용서함 받았음을 확신해야 합니다


에수님은 친히 화목제물이 되셔서

단번에 영원한 제사를 드림으로

지금도 우리를 위해 중보기도 합니다.

 


모두 자기 이름을 넣어서 읽기 바랍니다

"아버지 주 예수님 안에서

유상화를 용서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기도의 능력이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는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십니다.

죄를 뉘우치는 것 같지도 않고 사과도 하지않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십니다

우리는 부지중에 우리에게 상처주는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사도행전7:60)


손양원목사는 자기 아들을 죽인 원수를 용서하며

죄인의 혈통에서 순교자가 나오게 하시니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그런 주님의 마음을 닮은 기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1.나는 아직도 내 자신을 용서할 수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내가 내 자신 마저도 용서하기 어려운 죄가 있나요?

내 과거를 지울 수 없는 것 때문에 고통받고 있나요?

그것은 아직도 보혈의 능력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과거의 죄 때문에 죄책감에 빠져 죄절하고

고통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내 자신이 죄에 갇히면 안됩니다.


 

2. 내게 사과하지 않았다고 죄를 뉘우치지

 못한다고 용서를 못하시나요?


나도 용서 받은 죄인으로서 자기들이 하는 짓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극악무도한 사람들을 용서하면 좋겠습니다

말씀에 순종하면서 그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시기 바랍니다.

아직도 주님을 모르는 이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녹여주시기를 축복합니다

 

♥먼저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우리를 아프게 하는 사람들도 용서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