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교회

하나님께 쓰임받는 삶

유보배 2014. 11. 24. 22:14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 보다 더 좋은 삶은 없습니다

새 힘을 얻고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은 마음을 통회하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깨어지고 회개한 사람인데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우리를 의롭게 하기 위하여 징계를 하신답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은 마음이 가난하고 겸손한 사람

마음이 통회하는 정직한 사람, 말씀을 듣고 떠는 사람.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순종하는 사람이라고 하셨지요

 

또한 신앙을 성장시키는 속회는 아주 중요한데요

속원들과는 함께 가는 신앙의 순례자로 삶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고 나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괜찮아 ,

그럴수도 있지,

힘내~~~

힘들어도 서로를 북돋우며 그 마음을 치료 해주는 곳이

속회라는 설교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