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늦둥이 하영이가 도서관 자원봉사를
아주 잘하고 있는데요.
친구 지원이까지 와서 도와주고 있어요.
그 모습이 궁금해 죽전도서관을 찾아간 아빠~~~
오늘은 유아자료실을 담당하네요
장갑까지 끼고 열심히 일하는 늦둥이~~~
아빠의 눈에는 기특하기만 합니당...ㅎㅎ
어느새 커서 저렇게 의젓하게 봉사를 하는지
그저 대견하고 흐믓해요.
드디어 주어진 4시간의 자원봉사를 마치고
고마운 친구 지원이와 사이좋게
맛난 것을 먹으로 가야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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