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꿈과 비전이 있는 하늘뜻거모교회에 다녀왔어요.

유보배 2016. 6. 20. 05:42


사랑하는 송희석목사님이 시무하시는 하늘뜻교회~~

아직은 미자립교회지만 어린이, 청소년, 청년, 아기학교가 있는

다음세대를 향한 꿈과 비전이 있는 즐거운교회!!

인애언니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두근두근 설레이는 마음으로 ~~~


우와 ~~~그런데 놀랐어요.




아직은 어려운 개척교회라서 어른들이 몇 분 계시겠지?

라고 상상했던 보배의 생각과 다르게

여기 저기서 성경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았어요.


어린아이들을 가르치고 놀아주는 이금호사모님

정말 오랜만에 뵈니 가슴이 찡해요~~~



드디어 은혜로운 주일예배가 시작되고~~~



예베에 성공하라는 송희석목사님의 성령충만한 설교말씀~

 예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중요성을 깨닫고

항복과 신뢰라는 순종으로 성공하는 예배자가 되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삶으로 이어지기를 축복해주셨어요.


감동깊은 예배가 끝나고 친교의 시간

아름다운 젊은이들의 열기로 가득하니 행복합니다


우리가 온 것을 알고 한걸음에 달려와준 조은정권사~

전에 세검정유치원에 함께 근무했던 야무지고 예쁜 사람이죠.

지금은 어린이집을 두 곳이나 운영하는 원장님이랍니다


정성껏 대접하는 맛난 식사도 냠냠냠 먹고

우리 송목사님이 손수재배했다는 블루베리도 먹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들이 흘러갑니다


몇 십년 만에 서로 만난 사람도 있지만

마치 엊그제 만난 사람들처럼

전혀 부담감없는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는 것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때문이겠지요?


하나님 앞에 기쁘고 감사한 시간을 마치고


우리를 태워다주시는 송목사님~~


늘 그렇게 정직하고 소신있는 목회자의 모습으로

지금처럼 사람들을 사랑하면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시기를

하나님나라 가는 그날까지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