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진, 주은혜가족

성경을 소리내어 읽어요 /바이블팟 하가다를 들으며....

유보배 2021. 10. 31. 19:31

목요일 오전 8시 바이블 팟 하가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반복해서 읊조리는 시간으로 

그 은혜를 누리는 것이 참 감사한데요.

 

오늘은 청취자이신 김은희 권사님의 간증과

하루에 성경을 2시간 소리 내어 통독한

향기교회 집사님 간증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광야교회의 김은희 권사입니다

하가다를 2년 넘게 들으면서

출근길에 그 말씀을 읊조렸는데요

 

제가 변화가 있었던 것은 

올 초부터 하가다 말씀을 통해서

매일매일 성경을 통독을 하게 된 것이에요

 

매일매일 성경 한 장이라도

꼭 소리내어 읽고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약속이어서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지금까지 잘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하가다를 통해 이루어진 역사이기에

그것이 큰 은혜인 것 같아서

문자로 받은 동영상 말씀을 권사님들에게도 전파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내 속으로만 묵상하는 것이 아니라

음성으로 읊조리는 것이 맞는구나!!"

 

그래서 시간이 될 때마다 읊조리며

하가다를 통해서 

굉장히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향기교회 이강주 목사님 간증입니다)

 

제가 며칠 전에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이야기를 들었어요

 

우리 교회 집사님 한 분이 

너무 오랫동안

당뇨로 어려움을 겪였는데요

 

하나님의 감동으로

올 초부터 2시간씩

소리 내서 성경을 읽기 시작했대요

 

그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이상하게 마음에 결단을 하고 시작하다 보니까

어느 날 17독을 했더래요

 

그리고 최근에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약을 안 지어주면서

당뇨가 완치되었다는 말을 했답니다.

 

항상 건강 때문에

안쓰럽고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는데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너무 큰 감동을 받았어요

 

그런데 오늘 광야교회 권사님께서도

매일 하루에 한 장 이상이라도

소리를 내어 읽으신다는 말을 들으니까

 

그 시간 속에서 하나님이 얼마나

몸과 마음과 영혼에 

말씀 속에서 주신 축복들이 나타나게 하실까?

 

기대가 되면서

너무 기쁜 마음으로

권사님의 간증을 들었어요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방송가족 여러분도 오늘 하가다 말씀을

종일 읊조리셔도 좋고요

 

김은희 권사님처럼

성경을 소리 내어서 한 번 읽어보리라 ~~

도전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https://youtu.be/GifsfPMwdxw

저도 남편과 함께 방송을 들으며

소리 내어서 성경을 읽는다는 간증 말씀에

도전과 감동을 받았는데요.

 

정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어서

큰소리로 선포될 때

악한 것들은 떠나가고 진리의 영으로 기쁨이 충만해집니다.

 

그래서 시시때때로 말씀을 읊조리면 힘이 나지요

ㅎㅎ우리 남편에게도 권해보는데요

매일 한 장이라도 큰소리로 읽으면 참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