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5 2

정말 편하고 좋은 애숙 언니/ 힐링의 시간이 감사해요

맛나고 행복한 점심을 먹고 ㅎㅎ언니네 아름다운 정원을 다시 만끽하면서 언니 집으로 들어갑니다 ㅎㅎ2019년 그때와 마찬가지로 깔끔한 언니집 오늘 아침에 갑자기 보배가 온다고 꽃을 피웠다고 말하는 언니 언니는 말도 참 기분 좋게 하는 예쁜 사람~ 앞마당 지하에 피트니스 센터가 있어서 조망권이 더 아름답습니다 강남 34평형 ~~ ㅋㅋ언니는 부자~~~ 와~~ 주방 창문 뷰도 예술이에요 문을 여니 가을 숲내음이 가득~~~ 정말 아름다운 곳이에요 ㅎㅎ보배도 이런 환경에서 살고 싶네요 언니의 성격처럼 깔끔한 안방 군더더기 하나 없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ㅎㅎㅎ언니 마음속에는 이런 열정이?? ㅎㅎ 4년 전과 별로 달라진 것이 없는 정갈한 언니의 방들 언제나 한결같은 언니를 닮았어요 보배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

친구 2023.11.25

함께 하는 맛나고 행복한 점심/ 래미안블레스티지 식당에서....

아름다운 숲을 산책하고 나니 이른 아침부터 바삐 다닌 보배가 배고프겠다며 단지 내 식당에 가서 밥을 먹자고 합니다 언니가 사는 래미안블레스티지는 단지 안에 편의 시설이 너무 잘 되어있더라고요 여기는 문화센터인데 이런 다양한 시설들이 있어요 삼성 웰스토리에 위탁해서 조식과 중식이 요일별로 한식과 양식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입주민은 만 원이고요. 손님들은 12000원~~ 와우~~ 샐러드는 무한 리필이래요 ㅎㅎ 밥 하기 싫은 날 여기서 먹으면 정말 편할 것 같아요 오전 11시 30분부터 점심 시작이라서 웨이팅을 걸어두면 핸폰으로 알람이 온다고 합니다 맘스카페와 그 옆에 키즈카페도 있네요 젊은 엄마아빠들이 편할 것 같아요 시간이 조금 남아서 사우나와 운동 시설로 갑니다 언니네 동 바로 밑에는 게스트하우스가 있어서..

친구 2023.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