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동 카페거리 문스에서맛난 점심을 먹고 걷다 보니 인형 뽑기 가게가 보이네요ㅎㅎ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니들어가 봐야죠? 지갑에 있는 천 원짜리를 다 내주는 할배ㅋㅋㅋ과연 오늘 얼마를 쓸까요? 오~~~ 김재이 선수는 3번 만에 성공귀여운 아기 고양이를 뽑았네요 하지만 이모는 아직 성공하지 못하고 있어요ㅋㅋㅋ 일단 잘 잡아서 나오다가끝에 와서 그만 옆으로 떨어지네요 아이고~~ 하며 아쉬워하는 하영에게 천 원짜리 10장을 바꿔 주는 남편몇 번 더 하다가 조카에게 바튼을 넘깁니다 우리 김재이 선수도 두세 번을 놓치다가아슬아슬 성공~~ㅎㅎ역시나 인형을 잘 뽑네요 ㅎㅎ 16000원을 투자하고인형 2개 뽑았으니 잘한 거죠?만족합니다 ㅎㅎ12살 띠동갑의 조카와 이모가끔씩 의견이 안 맞을 때도 있지만서로를 많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