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랑하는 우리 원삼속이봄철 대심방을 받는 날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기다립니다아멘~~ 아멘~~오늘 귀한 말씀을 전해주실 이현호 목사님네팔교구장이신 박명안 장로님저희 가정까지 오시니 넘 감사드려요 그리고 우리 속장님 부부도요 필리핀(민도르섬) 웨이건교회를 재시공하러 가는김학규 권사님이 속장님의 남편이에요 비행기 타고 버스 타고 배 타고 가는 쉽지 않은 여정을 믿음으로 순종한 김 권사님과우리 오천교회가 참 자랑스럽습니다 목사님께서 하영이를 제일 먼저 물어보시고재이가 교회학교 계속 잘 다니는지궁금해하셔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ㅎㅎ부모는 자식에게 관심을가져주시는 것만으로도고맙고 큰 위로와 힘이 되니까요 오늘 찬송은 보배가 가장 좋아하는312장 함께 부르며찬송의 가사처럼 되리라 믿습니다 교구장님이신 박명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