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종목 목사님의 설교를요약해서 보내드립니다우리 오천교회가 130번째생일을 맞은 것은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아울러 그동안 교회를 위해 수고하신모든 성도님에게 감사를 드리며오늘의 말씀을 한 목소리로 읽어보겠습니다 여러분, 혹시 우리 교회를 멀리서 바라본 적이 있나요?멀리서 바라보면 뒤에 있는 산이 교회를 감싸고교회 건물이 우리를 포옹하듯 양팔을 벌리고 있어요 그리고 교회를 딱 들어오면 역시 또 이렇게 타원형이 돼서 우리를 이렇게 감싸주고 십자가도 우리를 감싸주는 그런 모습이에요. 오천교회는 포옹하는 교회다. 아멘입니까?. 이렇게 말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 130주년 이 뜻깊은 날은 지난 130년의 은혜고 또 하나님의 130년의 사랑이에요. 오늘 우리가 읽은 누가복음 15장은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