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랑하는 오천교회가창립 130주년 기념예배로 드리는뜻깊은 주일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초록으로 물든오천동산을 오르니마음에 기쁨과 감사가 더욱 가득해집니다 활짝 피어난 장미도130주년 교회 창립을 축하해 주는 듯참 아름답고 색이 곱네요 교회학교는 평소보다 조금 더 일찍 모이기에예배 시간보다 일찍 서둘러 갔는데요ㅎㅎ우리 재이가 신이 났는지 성큼성큼 올라갑니다 이번 130주년을 맞아 교회 안팎으로다양한 축제들이 있습니다 쑥스러움이 많은 우리 재이도 친구들과 함께찬양 연습을 하는 모습을 보니절로 미소가 지어지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자식을 키울 때와는 또 다르게신앙 안에서 손주의 커가는 모습을 바라보는저희 부부는 정말 뭉클하고 감동스러워요 오늘은 평소와는 다르게 창립 130주년 기념예배로 드려진 특별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