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천황금장어 돼지갈비 2

사랑하는 여동생 부부가 다녀갔어요/ 돼지갈비와 라미르 카페

여동생 부부가 오기로 한 날이 디기오자남편은 미리 잔디를 밀어주고요ㅎㅎ 보배는 매일 꽃밭의 풀을 뽑고 극성을 떱니다 ㅎㅎ이렇게 깔끔해야 만족스러워요몸에 좋은 토마토 주스도 만들어 놓고요 도착 전부터 나가서 기다립니다 제가 우리 제부를 많이 좋아하거든요자기 사업도 잘하면서도무척 자상하고 가정적이고 애처가니까요 이렇게 쉬는 날이면내 동생하고 여기저기 다니는 것을 좋아하니ㅎㅎ처형인 보배의 눈에 예쁠 수밖에요 비 오니까 어서 들어가자고 하는데트렁크에서 뭔가 잔뜩 꺼냅니다아고~~ 많이도 들고 오네요 ㅎㅎ보배가 아꺄두었던 첫 열매방토를 따서 한 개씩~~~ 때마침 남편도 집으로 들어왔어요점심을 함께 먹으려고요 오~~ 보배가 좋아하는 맛난 생선과 보리굴비 머리통보다 더 큰 수박,ㅋㅋㅋ냉동이 아닌 생 블루베리건강에 ..

친정가족 2025.06.25

큰오빠와 조카부부를 기다리며..../ 예배드리고 맛난 점심도 먹고(풍천황금장어)

사랑하는 큰오빠와 언니, 조카네 가족과 오천교회에서 만나 예배를 드리고점심을 먹고 집에 오는 기쁘고 행복한 날 ~~우리 남편 이른 아침부터열일 중이에요데크도 깨끗이 닦고 차도 세차하고~~ 덕분에 반짝반짝 깨끗해져서고맙고 감사해요행신에서 부터 오는 큰 오빠네가길이 밀리까 봐 걱정했는데ㅎㅎ중보기도 덕에 우리보다 더 일찍 도착했네요할렐루야~~ 미리 와서 기다리는조카네 가족과 언니 오빠와반가운 해후를 하고 귀여운 유진이와 찰칵찰칵 유진이를 보면 꼭 안아줄 거라던 말대로다정하게 안아주는 우리 재이동생을 대하는 태도를 보니 많이 컸더라고요 너무도 은혜스러웠던 예배를 마치고ㅎㅎ맛난 육의 양식을 먹으러우리 동네 최고 맛집으로 모두 함께 갔어요 이제 조카네가 다시 호주로 돌아가니소중한 시간을 언제라도 소환 추억하고 싶어..

친정가족 2024.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