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아픈 엄마를 위해서
가볍고 편리한 다이슨 청소기를 선물해 준
큰딸의 어버이날 선물이 감사해요

얼마 전에 집으로 배달을 해 주었는데요

ㅎㅎ성격 급한 보배
남편이 외출에서 돌아오지 않았지만
복잡한 박스를 다 풀어봅니다

그리고 혼자서 조립을 해 보는데요



설명서를 보고 하니 조립은
금세 했는데요
그림만 있으니 조금 헷갈리는 게 있네요


ㅋㅋㅋ가운데 요 충전선을 나오게 하느라
이리저리 씨름을 하다가
울 큰오빠의 도움을 받아 완성했어요

재이에서 미리 사용해 보고 좋다고 하니
애처가라서 집안청소를 담당하는
큰오빠도 막내오빠도 이 청소기를 샀거든요

그동안의 다이슨 청소기는 무겁고
쥐는 힘이 강해서 손목도 아프고 힘들어서
보배는 사용하지 않았는데요
이 모델은 가벼우니 사용하기에 부담이 없고
먼지를 빨아들이는 흡입력은 강해요
ㅎㅎ그런데 보배가 제일 반한 것은 초록불빛이에요

이렇게 환한 불빛이 쏟아져 나오니
구석구석 잘 보여서 좋기는 한데
ㅋㅋㅋ너무 자세히 보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도 받아요
떨어진 쓰레기나 먼지는 물론이고요
마루에 난 작은 스크래치까지
일일이 다 보이니까 밀고 밀고 또 밀게 되지요
하지만 눈에는 잘 보이지도 않던
미세한 먼지가 잘 보여서
더욱 청결에 신경을 쓰게 되는 장점도 있지요

소중한 선물 덕분에 우리 집이 반짝반짝
매일 아침마다 밀고 다니며
깨끗하게 청소해 주는 남편도 참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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