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목 목사님 말씀

꿈을 추격하라 2(사도행전 27: 14-25).....이종목 목사

유보배 2026. 1. 26. 20:31

 

여러분~~ 우리가 풍랑이 있을 때 

꼭 두 가지를 붙드는데

말씀과 사랑을 붙잡아야 합니다

 

말씀을 딱 붙잡는 거예요.

 내게 말씀하신 대로 되리라고 나는 믿는다.
이건 하나님과의 수직적인 관계고요.

 

 또 하나님이 내게 붙여준 사람들이 있어.
그 붙여준 사람들에게는 이렇게 말해야 해요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혼자 있을 때 약속의 하나님의 말씀을 부여잡고 

함께 있을 때 서로 사랑으로 손을 잡아주는

 우리의 오천의 가족이 되기를 원합니다.


 히브리서에서 이런 말씀을 하세요. 

그래서 여러분과 저는

내 취향대로 내 고집대로

내 의지대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뭐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내게 주신 것들을

붙잡고 살아가는 거예요

 

저는 지난주에 참 감사한 일이 많았는데요
그중에서도 감사가 있어요


우리 교우 가운데 마음이 많이 

아픈 성도님이 계신데,
제 사무실에 들어오실 때 보니 얼굴이 어두워요

 

그래서 저희 집사람하고 같이 대화하고

속에 있는 애기를 다 내놓고 또 말씀으로 같이 위로하고

 기도했는데 나가실 때는 얼굴이 환하시더라고

 

또 우리 성도님 중에 난치병에 걸린 사람이 있어요.
굉장히 고생하시는데 이분이 속 얘기를 하면서

불안한 마음을 털어놓으시다가

 

이제 목사님께 기도하고 싶다고 해서

기도하고 났는데

그분의 목소리를 들어보니까 마음이 평안하고~

 

 그날 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제가 저에게 

"종목아 너 오늘 수고했다. 

너 오늘 잘했어" 

 

여러분~~ 우리가 나에게 붙여준 사람을

 약한 자를 이렇게 잡아줄 때는 

그 사람도 위로를 받지만 

 

잡아주는 사람이 위로를 받고

하나님의 사랑 속에 들어가고

 기쁨 속에 들어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제가 오천교회 11시 뉴스를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불안해하지 맙시다

 

주가가 올라가면 막 신나고

주가가 내려가면 힘이 빠져서 다닐래요?

그게 아니고요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이 

우리 안에 계시니까.

그래, 나는 은과 금은 없어.

 그렇지만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가 있어!!


아~~ 좀  이랗게 살면 안 되나요?

평안하게~~~

꿈을 추구하는 사람은

 바로 말씀을 따라 사는 사람이기 때문에

주의 말씀을 딱 붙잡아.

그리고 옆에 약한 사람이 있으면 붙잡아줘.
서로 돌봐줘. 

 

이것이 꿈을 추구하는 사람이 가야 할 길이에요.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 사람에게 약속을 이루어 주십니다.


우리 44절도 한번 같이 읽어볼까요?

 모두가 구조됐대요.

말씀의 흐름을 잘 주목해 보세요

 

살다 보면 간신히 고비를 넘을 때가 있어.
그러면 간신히 고비를 넘었다고 생각했는데 

또 고비가 나와 또 간신히 넘어

간신히 넘어 

여러분, 이런 걸 은혜라고 그래요. 은혜.
근데 이런 걸 은혜라고 하는데 

 

결정적인 건

 하나님의 목적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이지

 하나님의 목적이 반드시 이루어진다.

반드시 이루어진다. 

 

여러분,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한번 같이 읽어볼게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되

풍성하게 해 주겠다.
풍성한 삶을 살게 해 주겠다.

 

 자꾸 돈 생각만 하지 마세요.
균형 잡힌 삶을 살게 해 주시겠다. 

영원한 생명을 주겠다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276명을 살리셨어요

바울 한 사람의 꿈이 276명의

 생명을 살렸다니까요.


그러니까 이제 옆에 사람에게

이렇게 말해 보세요.

 

"성도님은 276명의 생명을 살리는 사람이야" 

아멘입니다

 

우리의 소원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목적, 그 하나님의 꿈이 

나에게 이루어지는 것인데 

 

영원한 생명이신 그분이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로 하여금 동행해 주시고 경험하게 하시는 

그런 삶이 우리에게 있는 줄 믿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더 중요한 게 뭔지 아세요? 

한번 따라 합시다.

 

우리 주님이 길이시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으니

주님이 길이신 것이죠

 

https://youtu.be/tK44Hnfu8G0

(영상 54분 쯤에 나오는 월드비전 이야기 은혜스러워요

하나님이 주신 꿈이 100여 개 나라로 이어졌는데

우리나라가 미국과 캐나다 다음으로 많이 도와준대요)

 

여러분, 앞에서 말씀드린 어니스트 섀클턴은

탐험하는 배가 갇히고 파산되고

조그만 배로 옮겨 타고 사람들이 빙하 위로 피하고

 

그러는 가운데 좌절하지 않고요.

이 사람들을 어떻게든지 구출해야 되겠다는 마음으로

5명을 뽑아서 자기가 직접 앞장서서

 

다시 작은 배를 타고서 조지아까지 갑니다.
1300km를 조그만 배로 갔는데 

 그 포경지가 있는 데까지 가려면 빙하 산맥이 있어 

 

여기를 또 가야 돼요.
반대편까지 가서 그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이 28명을 다 구조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도전합니다

 

자~~ 배가 얼음에 갇혔어, 배가 파산됐어

어떤 사람들은 작은 배를 타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빙하 위로 올라가기도 했어.


배가 갇혔을 때도 길이 없어.

 배가 파손됐을 때도 길이 없어

 올라갔지만 거기도 길이 없어.


결국 이 사람들을 어떻게든지 구출하기 위해서 

1300km를 가서 갔는데 또 길이 없어.
또 산맥이야. 그래도 또 가 

 

길이 없으면 만들며 가는 거야.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이 뭔지 아세요?

한번 따라 합시다.


우리 주님이 길이시다!! 아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그랬으니까

 길이시다.

 

그러면 나 자신에게 적용해야지

나는 조금만 막히면 조금만 길이 안 보이면 

나는 어떻게 했지? 

 

 제가 상상의 날개를 한번 펴봅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상상력을 

주셔서 너무 좋아요.


여기 지금 배가 막혔고 파손되고 

작은 배에 옮겨 타고 빙하 위에 

어떤 사람들 올라갔어요 이게 28명이야.


그럼 이 사람들 가운데에서 

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이렇게 얘기할까요?

지도자를 원망할 거 아니야

 왜 우리 이런데 데리고 와서 

 

그리고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먹으려고 

막 욕심 낼 거 아니에요?


막 그 속에서 막 원망하고 불평하는

사람도 있을 거 아니에요

어떤 사람은 막 아파, 힘들어.


이게 지구촌이라니까 

이 28명 

여기가 지구촌이야.


그러니까 오늘 말씀대로 

하나님의 꿈을 따라가는 사람들은요.


약속의 말씀을 받았으면

 이젠 손을 펴가지고

 그런 사람을 다 잡고 가야 되는 거야.


다 품어야 되는 거야. 

특별히 약한 사람들을 붙잡아줘야 되는 거

 서로 돌보라고 그랬잖아요.


서로 선행을 사랑을 격려하라고 했잖아요. 

 

그러면서 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가만 두시나?

 

"얘야, 폭풍우라고 하는 것은

종착점이 아니야.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 걸 증거 하는 기회일 뿐이야"


그럴 때마다 말씀 붙들고 

옆에 사람 붙들고 사랑으로 가는 거야.
그러면 내가 지켜줄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하나님의 꿈이 우리를 통해서 

주변에 흘러가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

우리에게 하나님의 꿈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그 꿈을 추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이 비록

 지체될지라도

 인내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문제들이 산적하게 우리 앞에 

있다 할지라도 

장애물이 있다 할지라도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이 붙여준 사람들을 사랑하며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