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첫 번째 주일
하나님께 에배드림이 큰 기쁨인데요
어떤 말씀을 주실지 기대됩니다



오늘 이종목 목사님의 말씀은
신앙생활에 꼭 필요한 은혜의 말씀이어서
요절을 읊조리며 암송하고 싶어요

제 딸이 미국에서 친구들하고 같이 방을 쓰다가
아파트에 혼자 들어가게 돼서
무슨 선물을 할까 하다가 이런 선물을 사다 줬습니다.

Believe라고 하는 단어, 믿는다(믿다)
그런데 이 빌리브를 잘 보면요.
이렇게 설명할 수가 있어요.

Believe 에서 e자만 빼면 생명이 되어라
생명이신 예수님을 모셔들인
사람으로서
생명의 사람이 되어라.
네가 예수님 없이 성공한다면 그건 의미가 없다.
네가 예수님 없이 행복을 추구한다면
그 또한 공허한 것이다. 생명의 사람이 돼야 된다.

나는 여기 앉아 있는 모든 사람들이
생명의 사람,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원해요
에녹처럼 매일매일 하나님을 믿는 거예요.
그리고 디모데처럼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믿는 가족이 되길 원하고
우리 교회는 믿는 사람들이
모이는 교회가 되기를 사모합니다.

여전히 믿음과 현실 사이에서 간격이 너무
크지 않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사도바울은 본문에서
질문으로 시작하여 대답으로 끝을 맺습니다


내가 무슨 일을 겪는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게 하는
7가지의 고난을 말하고 있습니다

혹시 예수님을 믿는 것 때문에 굶주린다든지,
헐벗는다든지, 괴롭다든지
박해를 받으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하나님이 널 도와주지 않아"
이렇게 우리의 마음을 누르고
우리의 마음이 흔들리기 쉽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면
왜 내게 이렇게 박해받도록 내버려 두시는가?
라는 의문이 들 수 있을 텐데,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능히 이겨낼 수 있어!!

7가지의 고난도 10가지의 장애물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우리 이현호 목사님이 21일 병가를 내고
돌아와서 미스바 연합기도회 때
찬양 인도를 하면서 첫 번째로 부른 곡입니다

가사가 참 마음에 와닿았어요.
우리를 믿어주시고 주님이 여전히 내 곁에 머무신다.
그런 귀한 찬양을 해서 참 감사했어요.
여러분, 그리스도인은 어떤 시험과 시련이
면제된 사람이 아니에요.
박해와 고통이 면제된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러나 승리가 약속되어 있습니다.
비극과 고통이 우리 믿는 사람들을
괴롭힌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분리시킬 수는 없어요.
오늘 말씀에 나오잖아요.

생명을 내어주신 그 크신 사랑을 힘입었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그 어떤 어려움도 시험도 우리를 분리시킬 수 없다
그 넉넉히 이기느니라고 하는 말이
번역이 너무 잘 됐더라고요.

나이키~~ 승리!!

여러분. 신발 신고 다닐 때마다
'승리 승리 승리는 내 것이야" 이렇게 하셨나요?
이제 나이키 이름을 우리가 가져옵시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넉넉히 이기느니라
버텨낼 정도로 이기는 게 아니라
압도적으로 이기느니라.
이유는 딱 한 가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에서 그 무엇도 끊을 수 없다.
내가 무슨 일을 겪는다 할지라도
어떤 시련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나를 분리시킬 수는 없다
이런 확신이 있기에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믿음이 우리의
말과 얼굴에 드러납니다

우리는 자꾸 내면의 소리만 듣지 않나요?
근데 내면의 소리가
계속 부정적인 소리가 나오는 거예요.
믿음의 말을 자신에게 들려주어야 합니다
왜? 내가 믿음이 있으니까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이 있으니까
여러분, 어때요?
요즘에 자기 자신에게 주로 해주는
말이 무엇인가요?
난 안 돼. 난 나이가 많아. 난 실패할 거야.
난 배운 것도 없어. 난 돈도 없어.
맨날 부정적인 이야기만 합니까?
아니면 믿음의 말을 하십니까?
시편 기자는 자신에게 이렇게 들려줍니다.

로마서 15장에서 사도 바울은
우리 믿는 자들이 이렇게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한번 같이 읽어봐요

아멘~~ 믿음 안에서
믿는 자들에게
소망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평안으로
기쁨으로 충만하게 채워주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이런 말씀은 좀 이렇게 붙여놔도 괜찮아.
들어가고 나오면서 봐도 괜찮아.
붙들어야 해
아침마다 믿음으로
여러분 자신에게 말을 거십시오.



이렇게 나 자신에게 들려주세요
말해주세요
믿음은 나 자신에게도 말하고 남에게도 향합니다.
♣다음 말씀은 내일 또 전해드릴게요
'이종목 목사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님을 신뢰하라(BELIEVE) 2/ 로마서 8: 35-39...이종목 목사 (2) | 2026.02.02 |
|---|---|
| 꿈을 추격하라 2(사도행전 27: 14-25).....이종목 목사 (5) | 2026.01.26 |
| 꿈을 추격하라 1(사도행전 27: 14-25).....이종목 목사 (4) | 2026.01.26 |
| 안전지대를 벗어나라( 마태복음 14: 22-33) 2편.....이종목 목사 (3) | 2026.01.20 |
| 안전지대를 벗어나라( 마태복음 14: 22-33) 1편.....이종목 목사 (5) | 20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