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종일 애쓴 제니퍼집사
그리고 퇴근해서 온 이인준 집사님과 함께
우리 가족이 저녁을 먹었어요.
이사하는 날은 힘들어요
그런데 그 힘든 시간을 함께 해준 제니퍼
또 퇴근을 하고 와 준 이집사님
두 사람 정말 고맙습니다!!
하늘의 둥근 달이 예뻐요
무사히 이사하게 해주신 우리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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