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

영웅 만나면 기죽는데 예수님 만나면 살아납니다....한재욱목사/극동방송 직원예배

유보배 2016. 7. 21. 04:44


할렐루야~  누구든지 예수님 만나면 살아납니다

오늘은 극동방송 창사 60주년 기념 청취자 수기공모 시상식보다

앞서 드린 직원예배 설교말씀을 요약해서 보내드립니다.


오전 7시 40분에 드려지는 직원예배



와~~그런데 극동방송 직원예배는 한국어와 영어~~

두 개의 언어로 예배를 드리네요


기도하시는 김장환이사장님



어디든지수님과 함께 ~~


전파선교사들을 위한 중보기도.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렇게 직원예배에서도 기도를 해주시는군요.


 다음은 인문학 강의로 유명하신

한재욱목사님(강남비전교회) 설교요약입니다.

영웅 만나면 기죽는데 예수님 만나면 살아납니다....한재욱목사


하나님 은혜가 충만하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님 주신 아름다운 날입니다.

당신 만나니 더욱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만나면 역사를 이루고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면 기적을 이룬다

극동방송에 오니 어떤 문학의 문장보다도 천금같은 문장을 만나요.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하느니라

사랑에 대한 수많은 시가 있었지만 이 고린도전서 13장의

말씀을 알고 난 뒤에는 다른 문장이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님 안에서의 아름다움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릅니다


오늘도 우리 청취자 수기의 제목이

'지나온 은혜, 아름다운 별이 되어' 인데요

주님이 만지니까 지나온 나의 모든 삶은

은혜였고 아름다운 별이었습니다


내 상처는 꽃이 되어 피어나고~~

내 상처도 주님이 만지고 나니까

나중에는 다 꽃으로 피어납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이렇게 소중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은 사람마다 여러가지인데요

오늘 본문에는 구레네 시몬이라는 사람이 예수님을 만납니다


아무 이유가 없는 것 같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만나게 하신 것이

다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인류역사상 예수님의 십자가를 직접 몸으로

짊어진 사람은 구레네 시몬뿐입니다.


우리 청취자들의 수기와 간증을 보면

참 희한하게 예수님을 만나는구나.

이렇게 만난 분도 있고 저렇게 만난 분도 있고~


이렇게 저렇게 만나는 것이 사람의 뜻과 우연같지만

하나님의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며

우리를 향한 주님의 애타는 손길입니다.


새해 첫 기적.....반 칠 환


황새는 날아서

말은 뛰어서

거북이는 걸어서

달팽이는 기어서

굼벵이는 굴렀는데

한날한시 새해 첫날에 도착했다

바위는 앉은 채로 도착해 있었다.


시인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바위같았던 너

움직일 수 없었던 너

눈물 많아서 어떻게 할 수 없던 너도

새해 첫날을 여는 기적이었다


여기서는 서로 높낮이가 없다는 것이에요.

여러 사람들이 예수를 만난 이야기는

층이 없고 높낮이가 없이 모두 귀한 주인공들입니다.


예수 만나면 상처는 꽃이 되고

지나온 날은 은혜가 됩니다.

내 모든 나날들이 의미요,기적의 날임을 알게 됩니다


예수 만나면 내가 살아납니다.

왜냐하면 '너는 하나님의 귀중한 사람이야"

"만세 전부터 태어나게 하신 하나님의 뜻과 영광이 있어"

그걸 가르쳐줍니다.


예수 만나면 나를 발견하는 거에요
이제까지 상품화되고 눌려있던 내가 이제 예수 만나게 되면

하나님의 작품이고 섭리인 것을 깨닫습니다.


그냥 재수없게 지나가다가 주님을 만나서

십자가를 졌다고 생각할 수도 있었던

구레네 시몬은 알고보니 주님의 섭리였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의 눈빛과 은혜의 마음을 보고

그것이 영혼을 요동쳐서 뭔가 삶의 변화가 일어나고

집안 전체가 예수를 믿게 되고 씌임받게 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고

에수님을 만나고 나서부터는 진리를 발견해서

그 때부터 타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현대시인들이 시를 쓰지만

정말 알고 싶은 것은

'내가 누구인가요?'

쓰고 싶은 시어로 '나'가 제일 많았답니다


타임지에서 조사한 21세기에 가장 성공한 사람은?

'내가 부러워하는 나'

'내가 만족하는 나'


누가 뭐라해도 상관없습니다

이건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예수를 만나야 합니다.


그제서야 상업적 가치와

숫자로 환산되지 않는

본래의 나를 만나 타오르는 것입니다.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몸짓에 불과하지만

이름을 불러줄 때 그가 살아납니다


예수 믿는 것,

복음은,

내 이름을 불러주는 것입니다.


이름을 들을 때 그 사람의 존재의 의미가

하늘나라에 피어나는 거에요


"얘야~~너는 하나님의 자녀야, 걸작품이야"

"너는 만세 전부터 태어나게 하신 하나님의 영광이야"

그때부터 그가 타오르고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청쥐자 수기를 쓰고, 방송을 합니다

방송은 몸짓에 불과한 수많은 영혼들에게

 하나님이 이름을 불러주는 거에요


진짜 좋은 소리는 복음의 소리는

예수의 소리입니다

예수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

예수가 너를 이땅에 의미있게 태어나게 했다는 것


세상의 영웅을 만나면

나와 너무 많이 다르기에 우리는 기가 죽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만나면 살아나는 거에요.


하나님이 쓰시는 인생이 VIP인생이고

하나님이 역사하는 인생이 명품인생입니다

그때부터 역사를 이루고 기적을 만듭니다.


하나님이 나를 나답게 태어나게 하신 것을

발견하는 것이 복음이고

그때부터 아름다운 사람으로 사는 것이에요.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에베소서2:10)


예수 만나면 신화가 되고 역사가 되고

 전설이 되고 살아납니다

고난도 예수가 만지면 다시 꽃으로 피어납니다


우리는 나이 먹는 것을 싫어하지만

예수 안에서의 나이는

내가 새로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영웅 만나면 기죽는데

 예수님 만나면 살아납니다.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지나온 은혜 아름다운 별이 되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를 전하는 향기로운사람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