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회

새가족 김경희집사님네 심방예배

유보배 2011. 8. 26. 15:42

어제는 사랑하는 원삼면 맹리에 사는  김경희집사님집에 갔습니다

이유는 오천교회 담임목사님의  심방예배를 드리기 위해이죠

 

우와~~집사님네 들어가는 입구는 마치 TV에서 연인들이 사랑을 속삭이는 곳처럼 운치가 있네요

 

양지속 김경희집사님이 사는 곳은 맹리 꽃마을이란 동네인데요

꽃마을이란 이름답게 온통 아름다운 푸른 숲으로 둘리워져 있답니다

 

 

 

 

 

저도 마당 한쪽에 만들고 싶은 철봉대가 있어요

단순한 기구지만 어깨 결리는데는 철봉에 매달려 스트레칭하는 것이 최고 좋아요

 

김경희집사님은 남편 김학규집사님과 고등학교에 다니는 잘 생긴 두아들이 있구요

옆에 있는 사진은 친정어머니와 여동생부부사진이에요

동생남편이 프랑스인인데 처가집에 무척 잘한다고 합니당~~ㅎㅎ

 

제일 좋아하는 찬송은 182장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이종목담임목사님은 오천교회를 대표해서 김경희집사님이 우리교회식구가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시구요

바쁜중에 새가족심방을 할 수 있도록 하신 것은 이미 하나님께서 예비해주심이라구요

김집사님집에 오니 하버드대를 나와 숲속에 통나무집을 짓고 살았던 헨리 데이빗 소로우가 생각나신다며

늘 마음을 비우시되 하나님의 성령으로 충만하라는 좋은말씀을 해주셨어요

 

 

 

 

 

심방예배

 

찬송....28장.182장

기도...안인수장로님

말씀...이종목목사님

시편 122편 1장.6.7장

1.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6.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7 네 성 안에는 평안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함이 있을지어다  

 

여호와의 집으로 올라갈 때 기뻐했던 것 처럼

오천교회 올때마다 하나님의 집으로 간다고 생각하며 기뻐하십시오

기븜이 넘치면 은혜를 받구요 .거꾸로 생각하면..

내가 기쁨이 없다하면 은헤가 떨어진 것이에요

 

교회와 예배를 생각하면 기쁨이 넘치며 집사님이 신앙생활을 기쁘게 하기 바랍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을 통해 마음이 평안해지고 세상에서는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는 말씀처럼

주님이 나를 다스리시고 우리가정을 지켜주신다는 평안이 넘쳐나기를 원합니다

 

모세가 가나안 땅을 바라보며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오직 그분 만을 바라보며  교회안에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만을 붙잡고 그약속이 깨달아지며

늘 기쁘고 평안하고 삶속에서 형통함이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을 모시므로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따르는 복으로 축복하시고

오천교회 믿음의 공동체를 통해 신앙생활이 곧 생활믿음으로 바뀌게 하옵소서

 

교회 올 때마다 거리가 조금 멀지만 더욱 사모하는 마음을 갖고 

아브라함이 모리아산을 지명하여 갔듯이 교회 올 때마다 나올 때마다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옵소서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반석으로 온가족이 굳건하게 되기 바라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채워주소서

 

 

담임목사님과 사모님

안인수교구장님과 한나여선교회 유경자회장님부부

새가족들을 위해 늘 애쓰시는 양육위원회 신경순장로님과 한결같은 이성희권사님

양지속을 위해 애쓰는 오흥숙속장님

많은 분들이 우리 김경희집사님집에 오셔서 예배드려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김경희집사님을 대신해 인사드려요

 

아까 낮에 전화통화 했는데요

어제 예배를 드린 후 ~

마음이 너무 많이 평안하고 기쁘다고 합니다

앞으로의 일도 다 잘될 것 같답니다^^

 

 

아직가지도 먹을 수 있다는 돗나물

정말 연하고 파릇해요

 

 

조금 자랐던 뒷마당의 풀들을 말끔하게 정리해주신 남편되시는 김학규집사님~

평화롭고 아름다운 뒷마당을 보여주심에 감사 드리고요

오천교회 성전에서 예배를 통해 만나뵐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께 우리 집사님가정을 위한 중보기도를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