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우주의 신비 중에 블랙홀이라는 게 있어요.검은 구멍 블랙홀 (Black Hole) 얼마나 힘이 센지 지나가는 빚도 다 빨아들여. 1초에 똑딱하는 사이에 30만 킬로미터 갑니다. 나는요. 우리 성도님들이 감사가이런 블랙홀 감사가 있으면 좋겠어.블랙홀 감사가 딱 생기면요. 자잘한 염려와 근심이 다 빨려 들어가 예를 한번 들어볼게요. 지난주 목요일이 미국의 추수감사절인데제 외동딸 남자친구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준비해서"결혼해 주세요 청혼을 했대요" 이게 저의 블랙홀이었어. 감사했어. 그러니까 여러분 교회라고 해서 뭐 어려움이 없습니까? 어려움이 다 있지 자잘한 문제들이 있지. 그렇지만 그런 것들이 다 그 안에 들어와"하나님이 하셨구나, 하나님이 하시는구나"다 들어오는 거예요. 제가 이렇게 얘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