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교회

오천교회 창립 130주년 감사예배 1편/ 은혜와 감동의 시간

유보배 2026. 6. 7. 17:50

오늘은 사랑하는 오천교회가

창립 130주년 기념예배로 드리는

뜻깊은 주일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초록으로 물든

오천동산을 오르니

마음에 기쁨과 감사가 더욱 가득해집니다

 

활짝 피어난 장미도

130주년 교회 창립을 축하해 주는 듯

참 아름답고 색이 곱네요

 

교회학교는 평소보다 조금 더 일찍 모이기에

예배 시간보다 일찍 서둘러 갔는데요

ㅎㅎ우리 재이가 신이 났는지 성큼성큼 올라갑니다

 

이번 130주년을 맞아 교회 안팎으로

다양한 축제들이 있습니다

 

쑥스러움이 많은 우리 재이도 친구들과 함께

찬양 연습을 하는 모습을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지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자식을 키울 때와는 또 다르게

신앙 안에서 손주의 커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저희 부부는 정말 뭉클하고 감동스러워요

 

 

오늘은 평소와는 다르게 창립 130주년

기념예배로 드려진 특별한 날인만큼

우리 오천교회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회고영상과

축하메시지들을 글과 함께 담아 보았어요

 

사진과 이야기가 많고 조금 길더라도

끝까지 함께 읽고

나누어주시면 더없이 감사하겠습니다

 

어린 교회학교 아이들부터 중고등부, 청년들

그리고 남녀 선교회 회원들, 어르신들까지

모두 함께 예배를 드리니 감동되고 은혜스러워요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들이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들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은혜였소

 

아침 해가 뜨고 저녁의 노을

봄의 꽃 향기와 가을의 열매

변하는 계절의 모든 순간들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들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내가 이 땅에 태어나 사는 것

어린아이 시절과 지금까지

숨을 쉬며 살며 꿈을 꾸는 삶

당연한 것이 아니라 은혜였소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며

오늘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축복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은혜였소

 

문화부장 정광철 장로입니다. 

오늘은 교회 창립 130주년 감사 예배를

 드리는 뜻깊은 날입니다.


130주년 창립 기념 주일 예배를 교회학교 

아이들의 촛불 행진과 이어서 

교회학교 아이들의 연합 찬양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천사 같은 아이들의 모습이 기쁘고요

우리 오천교회의 든든한 미래가 기대되어

마음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1. 이천지역의 어머니 교회

 

2. 위기를 극복한 오뚝이 교회

 

3.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 교회

 

4. 다음 세대 양육을 위해 힘쓰는 교회

 

5. 꾸준히 성장하고 선교하는 교회

 

ㅎㅎAI 복원축하 영상이 신기해서 보여드릴게요

오천교회 130주년 축하합니다!!

 

와아~~~ 오천교회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야~~~~~~(ㅎㅎ 함성이 무척 큽니다)

 

이곳에 오천교회를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오천교회를 선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들의 축하메시지는 줄여서 올립니다)

오천 교회는 오천교회뿐만이 아니라 

그 지역사회에 여러 교회들에 강력한 영향을 끼치는

 아주 중요한 교회가 되었습니다.


그렇게까지 교회가 자리매김하는 데에 

여러분의 노고가 있었음을 기억하면서

 깊이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이종목 목사님과 여러 교인들이 함께 힘을 합쳐서

 오천교회 130주년을 희망차게 잘 만들어가길 바라고

 앞으로 140년, 150년 해가 갈수록 

더욱더 빛이 나는 그런 오천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수많은

간증의 주인공은

 바로 오늘 이곳에 모이신 여러분들입니다.

 

이종목 목사님과 사모님 장로님들과

오천교회 모든 가족 여러분

 

어려운 시간을 한마음으로 잘

 이겨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는 오천교회 새 역사가

 활짝 열린 줄 믿습니다.

저도 열심히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다가올 130주년에 비전이 기대가 됩니다.
함께 기도하면서 이루어가는 

아름다운 역사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다시 한번 더 130주년을 맞은 오천교회의 

이 기쁜 날 여러분들을 주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축하드립니다.

 

♣이종목 목사님의 말씀은 내일 전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