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목 목사님 말씀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데살로니가전서 5:16-18)....이종목 목사

유보배 2025. 2. 25. 19:12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말씀은

저희 가정의 가훈이기도 한데요

 

이번 주 이종목 목사님 말씀 중에서

기도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제게 힘이 되고 확신이 들어서 전해 드립니다

 

https://youtu.be/5 OFiYRESeCI

하나님의 뜻은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라는 것인데요

우리가 주님 안에서 기뻐해야

항상 기뻐할 수 있습니다

이미 빛이신 예수님이 우리 안에 왔어요. 

그래서 혼돈이 질서로 변하고

 공허함이 의미로 변하고, 흑암이 빛으로 변했어요

 

 장차 하나님의 나라에 갈 거예요

그래서 영혼의 관점에서 

오늘 나 자신을 바라보니까 항상 기뻐할 수 있더라.

 

어떻게 쉬지 말고 기도할 수 있을까요?

분명히 예수님이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야 ~아들이 배가 고파서 떡을 달라고 그랬는데

 돌을 줄 아버지가 어디 있고

생선을 달라는데 뱀을 줄 그런 엄마가 어디 있겠냐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걸 주려고 하지 않느냐 

그러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물며~~~~ 이게 전환점입니다

그러므로 기도하는 사람들은 꼭 기억합시다.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고 

내가 구할 때 좋은 것을 주신다.

 

이걸 기억하자는 거예요

예수님께서 약속하셨으니까요.


문제는 내가 열심히 기도했는데 

응답이 더디고 

확신이 자꾸 흔들리는 거예요.

 

그래서 쉬지 말고 기도하라 

이렇게 말씀하신 거예요.

 

여러분, 한번 저를 따라 해 볼까요? 

 

기도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기도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아멘 ~~~

 

오늘 저를 보세요. 

누군가의 기도가 있었기 때문에 제가 있고
누군가의 기도가 있기에 여러분이 있어요

장석주 님의 시를 일부 인용하면 그런 거예요.

저기 보이는 저 대추 저절로 될 리가 없다
태풍 몇 개, 천둥 몇 개 벼락 몇 개가 있을 것이다.

 

저기 저 예수 믿는 저 한 사람 

저절로 오천교회에 올 리가 없다는 거예요.
눈물 한 바가지~~ 맞습니까? 

 

내가 온 게 저절로 온 게 아니라니까요.
다 누군가의 기도가 쌓여서 온 거예요. 

다 사랑의 기도를 먹고 오시게 된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과 제가 기도할 때

 뭔가 해치우듯이 기도하시면 안 돼요

막 숙제하듯이

 

막 설거지하듯이 일 마치듯이 

그렇게 해치우는 게 기도가 아니라

 주님과 교제하는 기쁨이 있기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만나면 금세 헤어지지 않고

더 많이 나누고 싶으니까

주님과도 그런 관계 속에서 기도하는 거예요.


혹시 이 시간에 기도하다가

 낙심이 되고 

실망이 된 분들이 있다면

 

 다시 용기를 내세요.

계속해서 기도하세요. 

성령께 간구하세요. 

기도도 계속 부어주어야 한다는 거예요

예수님께서는 전날에 아무리 피곤하셨어도

 그다음 날 새벽에 기도하셨잖아요.


예수님처럼 

시간을 정해서 기도하되

 맡기는 기도를 할 수 있기 바랍니다.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누구를 만나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어디서든지 항상 하나님께 주목하면서 이렇게 해봅시다.

 

대화하고 있으면서도 속으로 기도하면서

예수님을 불러가면서 

 쉬지 않고 기도하는 하나님 백성 되기를 축복합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모세의 손에 든

 지팡이를 들어쓰셔서

 홍해를 가르신 것처럼, 

 

이제 다윗의 손에 붙들려 있는 

바로 그 물맷돌을 들어주셔서

 골리앗을 물리쳤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저의 기도가 

하나하나 쌓인 그 쌓여진 기도를 

사용해 주시기를 간절히 사모합니다.


쌓여진 기도,

그걸 사용하시는 거거든요. 

 

우리 기도가 쌓이면 변화가 일어나는 거고, 

그 기도가 계속되면

 회복과 부흥이 일어나는 거예요.



항상 기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쉬지 말고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더 나아가서 무엇일까요? 

(감사에 대한 부분은 영상으로 들어보세요)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이 남과 비교하거나 

자기 기준에만 맞춰서 생각할 때

 때로 버렸던 순간이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주님 안에서 항상 기뻐하게 하여 주옵소서 

때로는 염려가 우리를 엄습할 때

저희들이 두 손을 모으게 해 주시고,

 

항상 기도를 멈추지 말고

기도를 쌓아서, 은혜를 쌓아서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응답을 

경험하게 하여 주옵소서 

 

불평하고 원망하는 것 대신에 

 일상에서 감사하는 것이

우리의 실력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