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목 목사님 말씀

이종목 목사님의 오천교회 시무 20주년을 축하하며/ 축하 영상, 기념패 전달축하 꽃다발과 편지

유보배 2026. 3. 3. 16:58

 

이종목 목사님의 오천교회 시무 20주년을 맞아

축하예배를 드리게 되어 기쁘고 감사해요

이 감동을 말씀가족들과 나누고 싶어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vAo0g8I-BuE

우리 오천교회 성도들이 어린아이부터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청년, 중장년, 어르신들까지

모두 같은 한마음이 되어서 

 

"목사님 사랑합니다"라고

외치는 모습이 참으로 감동이었습니다

 

이런 축복되고 은혜로운 시간을

우리 성도들에게 선물해 주신

이현호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시무 20주년 감사패..... 오천교회 담임 목사 이종목

 

 목사님께서는 지난 20년간 본 재단을

 사랑으로 양육하셨으며,

 

 특히 9년 9개월간의 대장정이었던 

새성전 건축 사역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승리로 이끄셨습니다.


불가능해 보이던 상황 속에서도 

오직 믿음으로 성전을 완공하신

 목사님의 지도력과 헌신을

우리 모두의 가슴에 새깁니다.


시무 20주년을 기념하여 

전 성도가 한마음으로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하며 

온 성도의 사랑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2026년 3월 1일 오천교회 교우 일동.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메마른 땅에 샘물 나게 하시기를

가난한 영혼 목마른 영혼

목사님을 통해 주 사랑 알기 원하네

 

특별순서는 목사님의 사랑하는 외동딸 예림 양의

축하 편지로 생각지도 못한 딸의 편지에

우리 목사님 울컥하시는 것 같아서 성도들도 눈물납니다.

 

사랑하는 아빠

 

오천교회에서 사역하신 지 20주년을

맞이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벌써 20년이라니요. 

이 긴 시간 정말 믿기지 않습니다.


20년 동안 굳건히 주님의 길을 걸어오신 

아빠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아빠가 교회와 성도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저는 늘 지켜보며 살았습니다.


성도님들께서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고

 감사해하시는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빠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미국에서의 삶을 내려놓고

 한국으로 돌아오시는 길을 결정하셨지요.


그때 저를 떠나는 일이 얼마나 

힘든 선택이었는지

 이제는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빠를 

부르신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고 믿으셨기에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더 어렵고 힘들어 보이는 길이라도

 기꺼이 선택하셨겠지요.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며

 걸어오신

 아빠의 용기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그 결정은 

아빠의 인생에 있어 

가장 아름다운 선택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늘 아빠의 길을 예비해 두셨고,

 

 아빠는 그분을 믿고 

오천교회를 세우며

귀한 영적 유산을 남기셨습니다.


저는 아빠의 강인함과 결단력,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언제나 존경합니다.


저 역시 아빠를 본받아 사람들을

 돌보고 돕는 일에 

마음을 다하며 살겠습니다.


주위를 한번 둘러보세요.

 

 많은 분들이 아빠를 얼마나 존경하고

 감사해하고 있는지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아빠,

정말 사랑합니다.

 

저에게, 많은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롤 모델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1일 사랑을 담아 

미국에서 딸 도토리 드림.

(도토리는 예림 양의 애칭이에요)

 

원래는 직접 동영상을 촬영하는 계획이었지만

너무 눈물이 많이 나서 그렇게 할 수가 없어서
편지를 써서 보내온 것을 대독 했습니다

 

우리 목사님의 20년이라는 시간을

잘 얘기해 준 따님 예림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목사님 

그동안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고요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어떻게 연결을 했는지 나도 궁금한데

 정말 감사드리고요.


목사는 성도들의 사랑을 먹고 산다고 그래요.

 제가 오늘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지금 사랑을 받아서

 

 형언할 수 없다는 표현이

정말 너무 맞는 것 같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 지나온 세월을 돌아보는 이정표로

 그리고 다시 앞으로 달려가려는 결심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또 성도님들에게 사랑에 감사함을 

그냥 단순하게 생각했던 것인데 

 

우리 성도님들에게

 이렇게 큰 사랑을 

받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머리 되시는 주님과 함께 성도로 지체로 

또 목회자와 성도 간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엮어주시는 것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이 부르심 따라

사명 감당할 때

 생명을 다하여 하나님 나라 갈 때까지 

 

천국에서 우리 모두가 

주님께 칭찬받는 

하나님 백성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제는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영원하신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내주 위로 역사 교통하심이 

 

오늘 함께 예배드리며 서로 격려하고 

사랑하는 모든 성도님들 머리 머리 위에. 가정 위에

생업 위에, 늘 함께해 주시옵기를 

 

존귀하신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