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목 목사님 말씀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하박국 2: 4-20)1편.....이종목 목사

유보배 2026. 3. 8. 19:54

 

오늘 이종목 목사님을 통해서 들려주신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너무도 소중한 말씀이어서 자세히 전해드릴게요

 

우리를 예배의 자리로 이끌어주신 

성삼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이 세상은 소란합니다. 

이 세상은 흔들리고 있습니다.
전쟁으로 인하여 마음들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께 

저희들이 예배자로 섰사오니 

 

이 땅 긍휼히 여겨 주옵시고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예배를 통해 만나주시고 

은혜로 평화를 누리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https://youtu.be/sa5 luGl079 M

오늘날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가장 의지하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어려운 상황이 오면 

무엇을 먼저 의지하게 되나요?


오늘 선지자 하박국은

인생의 아주 큰 질문 앞에

 우리를 세워두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질문에

이렇게 대답합니다

삶에는 두 가지 길이 있다

 오늘 본문  4절에서 20절까지 길게 읽으면서

 계속 반복되네~라고 느낀 게 있나요?

그 단어가 "화 있을진저'입니다

 

 바벨론으로 대표되는 이 세상 사람들의 죄악성과

하나님의 심판을 드러나 주시는

말로 "화 있을진저'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는

 

 세상의 길과 믿음의 길을 가는 사람들이 

그 마음의 동기는 어떠하고 

삶의 태도와 삶의 목적은 어떠한가?

 

이걸 아주 선명하게

대조하면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거든요.

한 번 들어가 볼게요

이 세상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은 

교만의 길이고요.


그리고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은

 정직함의 길이라는 거예요.

 

내 자신의 힘을 믿고 내 자신의 이성을 믿으면서

 나는 하나님 없이도 행복할 수 있어.
이렇게 생각을 하니까 교만한 거에요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은 정직합니다.
내 자신은 너무나도 연약해. 

나는 너무 부족한 사람이야. 나는 하나님을 믿어. 

 

사람들은 아담과 하와가 범한 

그 교만의 길을 따라가고 있거든요.

 

하나님께서 이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신 다음에

이렇게 말씀하세요


에덴 동산에서 열리는 열매들을 마음껏 먹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어서는 안된다


나는 창조주 하나님이다.

너희는 피조된 피조물이다.
이것을 인식시켜 주십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마귀의 미혹을 받아요
너희가 선악과를 먹는 날에는

눈이 밝아져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된다.

 

그래서 선악과를 먹어요
교만이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건지

죄악의 뿌리라는 거지

 

하나님과 같이 된다.

하나님 없이 살 수 있다.

 

여러분,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람들이

아담의 뒤를 따라가는 게

뭐냐 하면?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의 후예들은

내가 선하게 살지도 못하면서

선과 악을 자꾸 판단하면서 살아가요.


그러나 여러분과 저는 

 

철저하게 내가 생명나무이신 

예수님께 꼭 붙어서

살아가는 사람인줄 믿습니다


우리는 선악과가 아니라 

생명나무 그분의 권위 아래 살아가는 사람

겸손을 추구해 

 

우리 생각조차도 

그 주님에게 굴복시키려고 해요.

고린도후서 10장에 보면

우리 삶의 동기가 교만이 아니라

우리 마음의 동기가 

겸손, 정직의 길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자꾸자꾸 교만이 나올 수 있어요.
내가 무언가를 잘할 때

그럴 때조차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고백하는 거지

 

세상의 길을 가는 사람들은 

탐욕의 길을 가는데

 

 믿음의 길은 하나님 안에서 

자족의 길을 걸어가는 거예요.


오늘 말씀이 삶의 태도 4가지를 말씀합니다

이 세상은 탐욕, 안전망, 자기 과시,

남의 수치를 드러내어서

자기를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는 거지만

 

믿음의 길은

하나님 안에서 만족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이런 질문을 하신 것을

대답을 하셔야 돼요

여러분~~ 사도행전 16장에 보면 바울과 실라가

 

 어디서 기도할까?  기도하는 곳을 찾으러 가다가 

어떤 귀신 들린 여종을 만났는데 너무 불쌍해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귀신아 물러가라.

 

그 귀신을 내어 쫓고 치료해 줬어요. 

그런데 그 귀신을 이용해서 돈을 버는 주인이 

이것을 딱 보고 나서 어떤 반응을 가졌습니까?

돈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자기의 수입이 떨어진 줄 알고 화가 나서

바울과 실라를 고발을 해버리고 말았어요.


이것이 우리 시대의 한 특징이 아닌가?

 사람을 보는 게 아니라 

돈의 손실을 생각하고 하나님 자리에 탐욕이 앉아 있다.


여러분, 세상의 탐욕은

불타고 무너진다고 

오늘 말씀이 나오잖아요.

 

아무리 강한 바벨론도 무너졌고요. 

아무리 강한 로마도 무너졌어요.

 영원하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살기를 원합니다.


삶의 동기가 교만이 아니고 정직이고

삶의 태도가 자기를 확대하는 탐욕이 아니라

주님 안에서의 자족의 길이라면

 

삶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세상의 길은 우상의 길이고

하나님께는 영광의 길입니다

18절 19절 같이 읽어봅니다

 

사람들이 우상을 만들고 의지하고 따른다는 거예요.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산다.

왜? 우상은 아무런 교훈을 줄 수 없다.

 

우상의 본질은 눈에 보이는 대로 살아가지만

믿음의 길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가 예배를 드리는 것도 

나를 기쁘게 해서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인 줄로 믿습니다.

 

 여기까지 여러분이 잘 따라오셔서

다시 한번 체크해 볼게요.


내 마음의 동기가 내 힘을 의지하는가?

하나님을 의지하는가?

 

내 삶의 태도가 나를 확대시키는 곳에 있는가?

하나님 안에서 만족하는가? 

 

내 삶의 목적이 나를 즐겁게 하는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인가?


분명히 그리스도인들은

 내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관점이 완전히 바뀌었어요.여기까지 왔으면요.

 

이제 여러분과 제가 진짜 본론으로 들어가야 돼요.
하나님이 주신 메시지의 핵심이 있어요.

 한번 저를 따라 합시다.

♣여기서부터 내일 또 자세히 전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