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QT

CGN QT (생명의 삶)/위대한 역사를 만드는 작은 헌신(마가복음 6:30--44)

유보배 2014. 7. 16. 06:48

할렐루야~~쉬는 시간은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힘을 모으기 위해 절약하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안식과 쉼이 필요한데요. 참된 안식은 주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삶 속에서도 주님과 함깨 하는 참된 안식이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0 사도들이 예수께 모여 자기들이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

31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제자들이 복음을 전하고 와서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예수님께 보고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들은 전도 여행을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치유 사역을 감당하느라 많이 지쳐있어서 충전을 받을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배를 타고 한적한 곳으로 이동하십니다.

 

우리도 가족과 함께 하나님이 우리 가정을 돌보아주심에 감사하며 주님과 함께 하는 조용한 쉼이 필요합니다

일을 열심히 한 사람만이 참된 휴식의 기쁨을 알 수 있는데 우리는 계속 쉬는 것이 아니라 잠깐의 쉼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안식이 없는 사단은 우는 사자와 같이 우리를 찾아다니기 때문입니다


32 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새

33 그들이 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그들인 줄 안지라 모든 고을로부터 도보로 그곳에 달려와 그들보다 먼저 갔더라

3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목적지에는 많은 사람들이 먼저 도착해 있어서 예수님은 모처럼의 기회를 쉴 수 없었지만 무리를 목자없는 양같이 불쌍히 여기시고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열정적으로 가르치셨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배려와 공감은 감동과 변화를 일으킵니다.

우리도 이런 예수님의 마음을 잃지 않고 살아갈 때 진정한 안식을 누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35 때가 저물어 가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여짜오되 이곳은 빈 들이요 날도 저물어 가니

36 무리를 보내어 두루 촌과 마을로 가서 무엇을 사 먹게 하옵소서
37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모인 집회가 저녁까지 계속되자 5000명 이상의 군중이 빈 들에서 식사할 때가 되어 제자들은 이들을 마을로 보내 음식을 사 먹게 하자고 건의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이제 교회와 하나님의 사람들이 이 시대에 일어나고 있는 모든 사건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온 인류를 구원하는 책임을 완성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은 이제 우리에게 그 책임을 묻는 것입니다


38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는지 가서 보라 하시니 알아보고 이르되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더이다 하거늘
39 제자들에게 명하사 그 모든 사람으로 떼를 지어 푸른 잔디 위에 앉게 하시니

40 떼로 백 명씩 또는 오십 명씩 앉은지라
41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시매

42 다 배불리 먹고 43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44 떡을 먹은 남자는 오천 명이었더라

제자들이 당혹스러워할 때 한 어린아이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내놓습니다(요한복음 6:9)

예수님은 이것을 가지고 모든 사람이 배불리 먹고도 열두 바구니가 남는 기적을 베푸십니다.

 

우리가 믿음의 눈으로 작은 것이라도 하나님께 드려지고 헌신되어질 때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하나님께 감사드릴 때 하나님은 풍성하게 채워 주시지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좋으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주시는 분입니다.

 

♥예수님과 함게 하는 진정한 쉼 가운데 혼자만의 이기심을 버리고 작은 것이라도 주님을 위해 드리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