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믿음생활 하다가 돌아가신 분들의 명단입니다
사랑하는 교우들을 다시 볼 수 없어 섭섭하지만
하나님께 생명의 주권이 있음을 고백하며
모든 슬픔과 어려움을 이기고 믿음 위에 굳게 서기를 기도합니다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한1서 2:17)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있기를 바랍니다
죽음은 슬픔 일이지만 모든 것은 바뀌고 지나갑니다
좋은 집도 재물도 건강도 업적도 즐거움도 다 지나갑니다
인생은 풍선과 같습니다. 바람이 빠지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우리 몸에서 영과 혼이 빠지면 육신은 썩습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중요하다고 믿는 사람이 지혜롭습니다
모든 인간은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꽃과 같습니다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지만 주님의 말씀은 영원히 머물러 계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영원하다고 믿는 사람이 지혜롭습니다
우리는 다 사형수입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기쁜 소식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다는 소식입니다
사랑하는 교우들이 먼저 가서 마음이 무겁지만
천국에서 안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12분의 성도들을 추모합니다
추모에배를 통해 현실과 영혼이 잇대어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믿음의 가족들은 이 세상 없어질 것들에 미련두지 말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다시 가서 만날 것을 소망하며 살기 바랍니다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말씀과 영원하심을 기억하며
천하보다 귀한 영혼을 기억하며
모든 유가족들과 온 가족이 믿음, 소망, 사랑 안에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추모예식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와 함께 생활하던
가족들을 생각하며 은혜와 말씀을 나누었어요.
아름다운 추억을 감사하며 다시 만날 그날까지 예배 안에서
서로가 서로를 기억해주고
하나님의 가족으로 붙들어 주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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