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목 목사님 말씀

한 초점인가? 이중 초첨인가?(마태복음 6;22-24)...이종목 목사/ 오천교회

유보배 2019. 8. 20. 12:09



한 초점인가? 이중 초첨인가?

(8월 18일 주일 예배)

 오천교회 이종목 목사님 설교 동영상입니다.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시작은 눈으로 보는 곳에서부터 오는데요

내 눈의 초점이 하나가 되면 또렷하게 보입니다

하지만 살다 보면 자꾸 다초점이 되지요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6:22-24)


우리가 오직  하나님께 하나의 초점을 맞추고 살면

진리가 우리 안에 비추게 되면서

마음에 평안과 기쁨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반대로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면

눈이 흐려져서 몸이 어두워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오직 우리의 시선은 하나님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시선을 주님께 맞추면

다른 사람들의 말이나 시선에

무너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는

시선에만 맞춰져 있다면 실망하지 않습니다.


희망은 상황이나 조건이 아닌

과거에 함께 하셨던 하나님이

앞으로도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이 희망입니다


신자는 믿음과 사랑과 소망으로 살아가는 사람이에요

믿음은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소망은 그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한다는 게 희망이에요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통해 흘러가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는 이 시간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면서

무엇을 하고 계신가? 거기에 초점이 맞춰져야 해요


여러분~~ 아직도 일어나지 않는 일에 대해

마음에 동요함이 있거나

 안달하는 것은 믿음이 아니에요.


체험이 큰 능력이에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오로지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어려운 일이 있으면 잠시 쉬어가라는 뜻인 줄 알고

하나님의 품 안에서 쉬어가고

하나님이 섭리 안에 있기에 어떤 일도 두려워 마세요


문제는 내 시선을 하나님께 맞추고 있느냐

하나로 맞추고 있느냐

그러면 그분의 빛이 나를 비추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길지어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의도를 아시나니

네가 만일 그를 찾으면 네가 만일 그를 찾으면 만날 것이요

만일 네가 그를 버리면 그가 너를 영원히 버리시리라
그런즉 이제 너는 삼갈지어다여호와께서 너를 택하여

성전의 건물을 건축하게 하셨으니 힘써 행할지니라 하니라

(역대상 28:9-10)


하나님이 내 마음을 다 감찰하고 계신대요

마음의 의도를 알고 계시기에

동기까지라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