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 9

이사를 하루 앞두고.... / 죽전홈타운부동산, 가오리와 방패연

내일 이사를 앞두고 보정동에 갔습니다여름이 다가오니  단골 미용실헤어리버스 원장님께 머리도 짧게 자르고 차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다가미숙언니와 죽전홈타운 사장님과 만나서함께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요 2014년 11월 보정동에 처음 이사를 왔을 때친절하고 정확하신 죽전홈타운 사장님과의 만남이좋은 인연이 되어 계속 친밀하게 지내고 있어요 오랜 시간 성실하게 부동산을 운영하신 사장님은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해 주면서최선을 다해 다방면으로 도움을 주시기에 늘 감사하지요 오늘도 배려심이 깊은 우리 황사장님이영통 쪽에 가서 먹자고 하시네요보배를 태워다 주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죠 감사한 마음에 어디가 좋을까? 생각하니엊그제 남편의 선배님들과 먹었던 퓨전 한정식가오리와 방패연이 떠오릅니다 ㅎㅎ음식도 맛있지만 꽃들도..

친구 06:00:40

선배님 부부의 따뜻한 마음/ 가오리와 방패연에서......(퓨전 한정식 맛집)

이사를 앞두고 집안 일도 많이 하고여러 가지로 신경을 쓴 탓인지온몸이 쏙쏙 쑤시면서 몸살처럼 아파옵니다그래서 병을 키우기 전에 차단해야 하니열이나 거나 목이 아픈 것은 아니지만동네 병원에 가서 주사도 맞고 약도 처방받았어요 왜냐면 저녁에 남편의 대학 선배님 부부에게저녁초대를 받아서 나가야 하거든요선배님도 수술받으신지 얼마 안 되는데 넘 감사했어요...ㅠㅠ 우리 부부에게 무한 사랑을 주신 남편의 선배님들과 언니들은하나님 안에서의 소중한 만남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식당은 보배가 좋아하는 한정식인데 유명한 퓨전 맛집 같아요가오리와 방패연 ㅎㅎ 연날리기가 떠오르네요 와우~~ 너무나 사랑스러운 꽃들이에요예쁜 애들 구경해 보세요 ㅎㅎ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지요? ㅎㅎ안에도 풍성한 조화들이 가득~~냉장고의 반찬들은 ..

서천동 2024.06.13

한우를 사주고 싶은 마음 / 영통 우교당에서.....

우리 가족이 다시 사암리 주택으로 이사를 가니너무 서운해하시는 남편의 고향선배님은한 달 전부터 맛난 한우를 사주고 싶다고 하시네요 2년 동안 지낸 서천동에서의 삶이지만가족처럼 정이 많이 들었나 봐요집으로 가니 좋으면서도 저희도 같은 마음이에요 그런데 생각해 주시는 마음은 감사하지만워낙 비싼 가격의 한우이다 보니망설여지는데요 선배님의 애틋한 마음을 거절할 수 없어결국 식당으로 갑니다옥연 언니가 예약해 놓은 영통의 정육식당 우교당 걸어가도 10분 거리에 있는 식당이지만더운 날씨에 걸어가려면 선배님이 고생하신다며차를 가져가는 울 남편의 마음이 예쁜데요 전에 남편과 한번 왔던 식당이에요 슴슴한 맛이 매력인 평양냉면과최고급 등급의  1++ 한우 이렇게 한우를 진열해 놓은 냉장고에서먹고 싶은 고기를 골라서자리로 가..

서천동 2024.06.07

6월의 기도...정연복 / 바울서신을 통으로 암송하는 전용태 장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인데요오늘은 보이는 라디오가 있는 금요일이지만  '6월의 기도'를 먼저 보내드릴게요 6월의 기도... 정연복  온 세상이 초록물결입니다.그냥 바라보기만 해도마음이 상쾌합니다.  문득 삶이 힘들고괴롭다고 느껴지는 날  들로 산으로 총총발걸음을 옮기게 하소서  세상은 넓고또 아름다움으로 가득하니  지상을 걷는 나그네 인생길참 복되다 여기게 하소서  녹색 은총이 가득한 숲길을 걸으며정연복 시인의 6월의 기도를 읊조리니 하나님의 은혜가 참 감사합니다 보배가  6월 13일에 다시 사암리 주택으로이사를 들어가는데요이사 준비로 말씀 배달을 잠시 중단합니다 정리가 다 되면 은혜로운 말씀다시 전해드릴게요더운 날씨에 모두들 건강하시고요 이사의 순조로운 진행과좋은 날씨를 위한 한 줄 기도 부탁드려며..

하얀 풍차, 쿠로이:시로(망포)에서...../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니 행복해!!

ㅎㅎ 우리가 만나서 식사만 하고 헤어졌을까요?현민맘이 빵 좋아하는 보배를 위해 간 곳은수원에서 유명하다는 하얀풍차 ㅎㅎ 대전에 대표적인 빵집 성심당이 있다면수원에는 하얀풍차가 있다고 하네요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는 유명한 빵집이래요 빵을 정말 좋아하는 보배가 건강 때문에요즘 조금 자제하고 있거든요ㅎㅎ 그래도 맛난 빵을 가끔씩 먹어줘야쥬? 와~~ 1993년부터 시작했나 보네요제빵사만 30여 명에 4층에 빵연구소도 있다고,그래서인지 빵 종류가 엄청 많은데요 우리 하영이가 좋아할 것 같은 빵인데요매콤한 것을 좋아하니 스파이스 만득이(ㅎㅎ예전 영화에서 나온 만득인가요?) 그다음 하얀풍차의 시그니처 빵화이트롤은 너무 잘 팔려서인지개수를 제한해서 판매를 하더라고요 자꾸 더 많이 고르라는 현민맘ㅋㅋㅋ 살쪄서 안 돼유..

친구 2024.06.05

현민 맘과의 데이트/ 점심도 먹고 선물도 받고 감사해요(애슐리퀸즈)

사암리 집으로의 이사가 다음 주로 다가왔는데요현민맘과의 식사 약속이 있으니아침부터 기분이 룰루랄라 기쁘고 좋습니다 약속장소인 판타지움까지 걸어가면서정들었던 모습들을 눈에 담으며ㅎㅎ 셀카로 보배의 모습도 찰칵 찍어봅니다 판타지움에 오니 귀여운 곰은 여전하고요2년 전에 딸내미들과 함께 와서 식사를 하고 커피를 마시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오늘 우리가 2층에 있는 애슐리퀸즈에 온 것은 얼마 전에 현민 맘에게 좋은 일이 생겨서그 기쁨을 함께 나누면서 식사를 하기로 했거든요 현민 맘이 전망 좋은 자리로 안내합니다오~~ 창문 뷰가 시원하고 좋은데요 어머?  이 구릿빛의 멋진 샹들리에는ㅎㅎ 냄비로 만들었네요식당과 어울리는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아요 요렇게 자리를 잡고 이야기를 나누다가음식을 가져왔는데요대충 찍어서 담았으..

친구 2024.06.05

28주년 기념주일 / 옛적 길 곧 선한 길을 기억하라 2편...이종목 목사

어제 말씀에 이어서 전해드리는데오늘도 조금 긴 내용이지만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아빠는 가장 힘들 때 부활이라고 하는 출구를 믿었기 때문에 인내할 수 있었다우리에게는 부활이 있다.  제 딸이 오랜 기간 동안 건축하는 걸 알았어요.근데 그냥 기도하라는 얘기만 하고 한 마디도 안 하다가그날 제가 다 이야기하는 거예요딸아~~ 아빠는 신앙의 터널 배웠다. 우리가 캄캄한 밤에 터널을 지나갈 때 저 터널 밖을 염려하면서 운전을 하고 가는 게 아니라  이 터널 안에서 헤드라이트를 비춰주는 만큼만 가다가 가다가 보면  터널 밖으로 나오지 않니?  우리가 인생길을 걸어갈 때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그때그때마다  순간순간 그리스도와 함께 한 걸음씩 한 걸음씩 가다 보면 이제 터널 밖으로 나오게..

128주년 기념주일 / 옛적 길 곧 선한 길을 기억하라 1편...이종목 목사

오늘은 우리 오천교회가 교회창립 128주년  기념주일로 예배를 드리는 날이어서조금 길지만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우리 원삼속의 어른, 이두진, 유화자 권사님차량이 앞에 가니 더욱 반갑네요이제 원삼으로 가면 속회예배를 열심히 드려야죠.  에셀나무에 웬 아이스크림이 등장했나 했더니어제 한마음 어린이 축체를 마치고 남은 것이라며우리 재이에게 그냥 먹으라고 하시네요 섬김과 사랑의 축제를 위해 선교회원들이 애쓰고선생님들이 많은 수고를 하셔서 지역의 어린이들이모두 217명이나 참석했다고 하는데요  담임 목사님 말씀으로는미취학 아동도 70명 정도 왔는데 엄마아빠가많이 오고 아기까지 데려와서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고 또 공연한 애들이 노래를 왜 그렇게 잘하냐면서더 놀란 것은 추임새를 넣으면서..

극동방송 듣고 1000구절을 암송하다!...선한 침례교회 여전도회/ 보이는 라디오(장대진 피디)

요즘 보배도 성경의 무림고수에 나오는 분들에게도전을 받아서 좋아하는 시편 말씀을통으로 암송하고 있는데요 하나님의 말씀을 하가다로 읊조리거나 암송하면신기하게도 염려와 걱정이 물러가고마음에 기쁨과 감사, 평안함이 찾아온답니다 오늘은 1000구절 이상을 암송하는 분들로 유튜브 영상으로 들어보시면 더 많은 은혜와 도전을 받으실 거예요 1년 사이에 리더이신 류은영 집사님은 700절김지형 집사님은 1460절, 백영미집사님은 900절최은주 집사님은 1000절을 두 번 암송하고조금 쉬어가는 단계로 시편 119편을 암송하신대요 와~~ 방송을 듣는데 너무 도전이 되더라고요ㅎㅎ 그런데 방송 내용을 다 전하기에는 너무 길어서마지막 당부의 말씀만 전해드릴게요 성경의 무림 고수를 찾아서 ~~~~ 전국에 있는 성경을 사랑하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