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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하우스/ 경희 권사네( 원삼면 맹리)

유보배 2022. 11. 29. 09:22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맹리 꽃마을은

봄이면 화사한 벚꽃이

활짝 피어나는 아름다운 동네입니다

 

이렇게 자연환경이 아름다운 곳에서

마음이 천사 같은 경희 권사님이 살고 있는데요

얼마 전 이 집을 리모델링했어요.

 

짜짠~~~ 심플하면서 멋진 집이죠?

권사님의 믿음직한 두 아들이

엄마가 원하는 멋진 집을 완성해 주었지요

 

뒷마당에는 골프 연습장을 만들 예정이래요

 

ㅎㅎ주차장도 훨씬 넓어졌습니다

 

아담하지만 실내 인테리어는

완전 최신식~~

현관부터 아름다운 향기가 진동하는데요

 

제일 마음에 드는 공간은 주방이에요

수납도 잘 되었고요

사진에는 담지 못했지만 다용도실도 예뻐요

 

엄마가 가족을 위해 요리하기 편한 동선에

아름다운 창밖의 뷰까지~~

거기에 환풍기가 보이지 않는 인덕션 까지~~

 

이 인덕션은 보배도 부러웠어요

환풍기가 보이지 않고 냄새도 다 밑으로 빠지니까요

ㅎㅎ애쓰고 수고한 큰 아드님의 얼굴이~~~

 

실내를 모두 화이트로 통일하니

더 넓어 보이고요

각 방마다 수납이 잘 되어서 정말 깔끔해요

 

한쪽 벽면이 다 수납장이에요

ㅎㅎ 아들방이지만 군더더기 없이 깔끔합니다

 

그리고 화장실 인테리어도 예뻐요

ㅎㅎ보배는 잘 모르지만

타일이나 수전 같은 것이 고가의 제품이라고 ~~~

 

ㅎㅎ물도 예쁘게 분사되며 나오더라고요

 

따뜻한 색이라 예쁘고

리클라이너 소파라서 편하더라고요

 

ㅎㅎㅎ웬만한 딸들 보다도 더 아기자기

사랑이 넘치는 아들들~~

 

우리 경희 권사님 요리할 때마다

힐링이 될 것 같아요

든든한 아들들 때문에 감사하고 행복하고요

 

ㅎㅎ 앞집의 풍경도 예쁘거든요

전원에 사는 사람들은 앞집 뒷집이 중요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같이 공유하니까요

 

 와~~~ 여기는 완전 감성 뷰~~~

깜깜한 밤이면 하늘의 별도 보일 것 같고요

비라도 내리면 분위기가 완전 짱!!!

 

커피를 마시다며 즐거운 이야기들을

나누다 보니 넘 더워요

난방에도 많은 신경을 쓴 집이라고 하네요

 

언제나 긍정적인 우리 경희 권사님

 치매가 살짝 오신 어머님에게도 최선을 다하고

가족들은 물론 친정, 시댁 골고루 잘하니까

 

하나님께서 이런 축복을 주신 것 같아요

더욱 밝고 즐거운 모습으로

늘 건강하고 평안하고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집으로 가는 길

사랑하는 동생들과의 따뜻한 만남으로

보배의 마음도 기쁘고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