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주일 예배를 드리러 가는데요부모님의 은혜와 스승의 은혜를 잊지 않고기억하는 우리 성도들이 되기 원합니다 안식월을 마치시는 담암 목사님이 돌아오시기에우리 부목사님 마지막 주일 설교라고중고등부 학생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니 흐뭇하더라고요 이현호 목사님의 은혜로운 주일설교'다섯 번째의 표적: 물 위를 걸으심' 두 번으로 나누어 전해드리니 풍랑과 파도가 일어도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을 주시고두려움이 변하여 담대함으로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지난주에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었습니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또 연휴도 있었고 그래서 가족들과 함께 식사 시간도 많이 가졌을 거고 또 어르신들은 용돈도 받으셨을 거고 아마 그런 즐거운 시간들을 가졌을 텐데저도 어느 순간 어버이가 됐습니다. 우리 큰아이가 대학 2학년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