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목 목사님 말씀

제자를 부르시다(마태복음 4장 18-22) 1...이종목 목사

유보배 2025. 3. 16. 17:34

비가 내리는 주일

가족들과 사랑하는 주님께 가는 것이

제일 행복하고 기쁘고 감사해요

 

https://youtu.be/FGcU-IXjzNE

이번 주일 이종목 목사님의 설교는

우리가 믿음으로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말씀이어서

자세히 전해드리려고 4번으로 나누었는데요

 

제자를 부르시다

평소에는 쉽게 들을 수 없는 말씀이기에

 삶으로 적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사순절에는 질문을 했어요.

예수님의 삶 속에서

정말 중요한 사건들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

 

그래서 우리가 지난주에 예수님께서

사역을 시작하면서

첫 번째 하셨던 말씀을 함께 나눴습니다

사람들은 천국은 멀리 있다고 생각했지만

예수님 말씀하십니다.

천국이 가깝다고

 

죽고 난 다음에 천국 가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예수님 말씀하십니다.

천국이 이미 임했다고요

 

누구든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예수님을 받아들이면

이 땅에서 천국을 맛보면서 살아가는 거라고요

 

예수님께서 갈릴리 바닷가를 지나가시다가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 

그리고 세배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을 부르셨어요

 

1. 예수님은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제자들을 부르십니다

예수님의 오심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으니까

구원의 길이 열렸으니까

 

이제부터는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되라고

말씀을 하신 거예요.

에수님은 우리의 능력이나 외모를 보지 않으십니다

 

릭워렌 목사님이 쓴 책 중에

목적이 이끌어가는 삶

젓 문장이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여러분~~~ 기억합시다.

 

내가 제자가 된다는 것은

나의 꿈과 열정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불러주셔야 제자가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우리를 부르셔서 하나님의

자녀를 삼아주시고

하나님의 가족으로 되게 하시고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그리스도를

닮아갈 수 있도록

그리스도를 온전히 입혀주시고

 

그리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사명을 감당하도록

우리를 부르셨다는 거죠.

 

출발이 내가 아니라는 거예요.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주님이 하게 하신다는 거예요.

다시 불어볼까요?

주인공이 납니까?

주님입니까?

 

할렐루야 ~~ 주님이 우리를 부르셨으니까

주님이 감당하게 하시고

이끌어주신다는 거예요.

 

우리는 그 점을 잊어서는 안 돼요.

내 능력이 아닙니다.

내 지혜가 아닙니다.

 

예수님의 부르심에 제자들은

어떻게 응답하였습니까?

 

2. 제자들은 예수님의 부르심에

즉각 순종합니다

 

곧, 즉각적으로 바로 순종했다는 거예요

 버려두고~ 에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옛날 습관을 버려야 된다는 거죠.

 

예수님을 따라가도 괜찮을까

내 인생을 맡겨도 될까?

그런 의심과 두려움을 내려놓고

 

예수님의 손을 붙잡는 거라는 거죠.

그래서 제자들은 소유와 아버지까지도

뒤로 한 채 예수님을 따라갔습니다.

 

 제가 헬라어 원문으로 잠깐

설명을 좀 드려볼게요.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하는 말과

제자들이 그물을, 배를, 아버지를 버려두고

라는 말이 똑같은 말이에요

 

내가 그물을 버려두고

배를 버려두고

아버지를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른 것처럼

 

내가 누군가를 용서한다고 했을 때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구나

 

말로 용서한다고 그래놓고

자꾸 그 사람을 생각하고

말로 용서한다고 그래놓고는 또 기억하고

 

이런 게 용서는 아니구나

용서는 버리는 것이고 흘러가게 하는 거구나

 그게 진정한 용서구나

 

주님을 따른다고 하는 것은 결국은

내가 죄를 버리는 거고

예수님의 뜻을 붙잡는 거구나

 

내가 주님을 따른다고 하는 것은

뒤에 것을 버린다는 거구나.

그런 것을 우리가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따르는 길이

딱 한 번만으로 되는 것은

아니더라고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다음에

제자들에게 그러시잖아요.

가라는 거예요. 모든 민족으로 가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분부한 모든 것을 가서 지키게 하라.

그래서 제자를 삼으라는 거예요.

 

제자를 삼으라. 제자를 삼으라.

제자가 된다는 것은

우리가 지킬 때까지 지킬 때까지 지킬 때까지!!

 

내가 좋아하는 것만이 아니라

내가 어려운 말씀도 그 말씀을 지킬 때까지

계속해서 가르치는 거예요.

 

배우는 거예요

 따라가는 거예요.

 

내가 5년을 성경 공부했다고 제자가 되는 게 아니고

10년을 성경 공부했다고 제자가 되는 게 아니고

1단계 2단계 3단계 10단계를 마쳤다고 해서

제자가 되는 게 아니구나

 

제가 신학만 15년 했는데

지식이 있다고 해서 제자가 되는 거냐?

그 얘기는 아니란 말이에요.

 

3. 예수님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제자로 부르십니다

 

여러분과 제가 예수님의 훈련생인 줄 믿습니다.

우리는 평생토록 예수님의 훈련생인데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제자로 부르십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제자로 부르시는 것은 

에수님이 하시는 일을

우리가 계속해서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제 구원을 완성하시기 위해서

 갈릴리에서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

 수많은 무리가 따라왔는데요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 싶다고

 따르는 그 사람들에게

에수님은 세 가지를 질문하십니다 

 

사람에 대한 것 

인생의 목적에 대한 것

 소유에 대한 것

 

우리는 이미 예수님을 믿은 사람인데요

 내가 정말 예수님을

잘 따르고 싶다는 그런 마음이 있다면 

 

한번 예수님의 세 가지 질문에

스스로 대답을 해봅시다

♣ 이 부분은 내일 자세히 전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