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목 목사님 말씀

오늘, 내일을 잡아라 1편 (사무엘하 7: 1-3, 29)...이종목 목사

유보배 2026. 1. 4. 17:05

 

새해 첫 주일예배를 가족들과 함께 

드리니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말씀을 두 번으로 나누어서 전해드릴게요

 

https://youtu.be/6XLwChM3700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퇴직을 한 사람들은 더 이게 와닿을 거예요.
내가 이제 뭘 해야지 

또 이직을 한 사람도 이제 내가 뭘 해야지?

 

 또 어떤 사람들은 졸업을 했거나 

목표를 달성한 사람들도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많이 던져봤을 것입니다

 

초인간지능은 인간의 지능의 만 배라고 합니다

3개월 동안 걸리는 조선소 배 설계도 하루면

다 된다고 하는 시대에 살다 보니

 

"아~~ 근심과 걱정, 어떻게 살아가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데요

심리학자인 어니 젤린스키가 재미난 연구를 했어요

사람들이 근심 걱정을 하는데

한 40% 정도는 현실적으로 절대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이 돼요. 미래의 거겠지


그리고 사람들이 걱정하는 30%는 이미 지나간 거네.
그럼 지나간 거 어떻게 해? 

그러면 70%잖아요.


벌써 그리고 25%를 걱정하는데 

대개 사람들이 걱정하는 22%는  사소한 거예요.
그러니까 8% 남았잖아요. 

 

8%에서도 4%는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거예요.
이걸 역경이라고 말합니다.

 

그다음에 내가 뭔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 같은

 그런 것들은 4%뿐이 안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그런 뜻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할 말을 그 사람이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걱정하지 마세요.
믿음으로 사세요!!


여러분 2026년이 새해를 맞았는데요. 

예전에는 분명하게 무슨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희미해진 그런 꿈이 있나요?

 

제가 작년 9월에 미국의 딸네 집에

갔다가 책을 샀는데

제목이 눈에 쏙 들어왔어요. 

2026년 1월에 오천교회에서 설교할 제목이 나왔네.
 앞으로 전진하자. 


여러분과 제가 앞으로 한 6주 동안 이 문제를

가지고 함께 대화와 말씀을 나눌 텐데 

오늘은 첫 시간으로 꿈에 대한 말씀을 나누려고 해요.

 

꿈의 다른 말은 소원입니다.

 요즘에 소원이 있어? 꿈이 있어? 그런 뜻이지

한번 풀어볼게요.

오늘이라는 시간에 내일을 잡는 것입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드셨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성장하도록 

다음 단계로 이끌어가시는 건데,

하나님은 큰 그림이 있고 작은 그림이 있어 

큰 그림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거예요. 

우리 말씀 같이 읽어볼게요.

 

사람들은 꿈을 자꾸 오해를 해요. 

무언가를 이루어야만 꿈이 된 건 줄 알아요.
무언가를 소유해야만 그게 꿈인 줄 알아요. 

 

 오늘 말씀에서 그 동사를 잘 보게 되면

하나님이 우리를 미리 아셨다.

하나님이 우리를 미리 정하셨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다.
하나님이 우리를 의롭다고 하셨다

하나님이 우리를 영화롭게 하신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미리 아셨고 정하셨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부르셨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의롭다 하셨고,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기만 하면 

그가 우리의 의와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었으니까 의롭다 함을 받았고,

 

이제 마지막에 천국에 

완성하게 하시는 

영화롭게 하신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를 부르신 것과 우리를 영화롭게 하시는 것 

사이에는 여러분과 제가 있는 거예요.

 

우리를 부르시고 영화롭게 하신다. 

장차 하늘나라에서 영화롭게 하신다.
이 사이에 우리가 있어요. 

 

이 과정을 우리가 뭐라고 그러면 

성화라 그래요.
성화 우리는 평생 예수님을 닮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성경 말씀의 29절에 보면

 하나님의 꿈은 여러분과 제가 

예수님을 닮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꿈이 우리가 

예수님을 닮아가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께 속한 자녀로서 성장하는 거예요.


이걸 리얼하게 보여주는 것이 두 아들의 비유해서

둘째 아들이 아버지가 아직 건강하신데도 불구하고

유산을 달라고 떼를 써서 받아서 먼 나라로 가요


 낯선 곳에서 허랑방탕하다가

그걸 다 탕진하고 집으로 돌아오죠

 

그런데 아버지가 그 아들을 보고 달려가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저는 상상해 봅니다

 

 너 살아 있었구나.

얼마나 기다렸겠어요?
너 죽은 줄 알았는데 살아 있었구나. 

 

 너무 좋으니까 사람들을 부르고 막 잔치를 벌이는데

맏아들은 밭에서 일하고 집으로 오다가

풍악이 울리고 잔치가 벌어지니 아버지에게 따지잖아요.


"아버지 나는 내 친구들과 함께 같이 식사하도록 

염소 새끼 한 마리 안 잡아 주더니

 저렇게 아버지 걸 다 탕진한 저놈을 위해서

 그렇게 이렇게 잔치를 벌여주냐고?.

 

 여러분 ~~ 그때 아버지가 한 말이 있어요.

이 말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을 수 있기를 바라요.

여러분, 하나님의 꿈은요.

 여러분과 제가 

아들과 딸로 사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버지의 아들과 딸로 사는 거라고요 

이제 하나님께 속한 자는 자녀이고, 

진정한 성공은 내가 아버지께 속한 자라는 거예요.


어떤 소유가 아니라 

어떤 성취가 아니라 

소속이에요.


예수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나를 사셔서

내가 살아도 주님을 위해 살고,

내가 죽어도 주님을 위해 죽는

 

사다 죽으나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께 속했습니다. 

이게 하나님 아버지의 꿈이라니까요.


이게 아버지의 큰 꿈이에요. 

소유에 사로잡혀 사는 것이 아니라 

소속에 사로잡혀 사는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사랑하는 딸이라

 

 주님을 닮아가도록 우리를 이끌어주시는 

큰 꿈으로 가득 찬 2026년 됩시다.
이 하나님의 꿈으로 채워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내일 다시 전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