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세아서 전체가 북쪽 이스라엘의 여로보암
2세 때 나라는 번성했지만
영적으로 혼란했던 그 시대에 준 메시지인데요.
오늘 1절에서 3절에 보면
우리가 기억해야 될 말씀들이 있어요.
우리 같이 한번 읽어볼게요.

에브라임은 북쪽 이스라엘 지파들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지파죠.
또 사마리아는 북쪽 이스라엘 수도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치료하려고 하는데
그들의 악이 생각보다 심각해요.
거짓을 행하고 도둑질하고 노략질해요.
정말 중요한 포인트가 나오는데
마음의 생각이 없어.
난 여러분과 제가
생각이 있는 사람이 되길 원하고
그 생각이 하나님 말씀에 사로잡히길 원해요.
우리가 어릴 때부터 말씀을 가르치는 이유가
어떤 일을 결정하거나 선택하고 말을 할 때
그 생각이 말씀이 지배받기 위함이거든요.
그 생각과 말이 말씀의 지배를 받는데
그게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악으로 치우쳤다. 거짓이 성행하다.
여러분 이거는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뉴스를 들어봐요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 얘기만 나오잖아요.
누가 거짓말했다. 근데 그 거짓말하는 것을
밝혀나가는 과정일 뿐이지
어떻게 거짓말했냐? 누가 거짓말했냐?
얼굴에는 평화를 말하고 손으로는
악수를 하지만 악을 꾀한다.
이제 그런 표현들이 나와 있습니다.
5절에 보면

왕의 날에 지도자들은 술의 뜨거움으로~~
이 술이 나라를 망하게 하는 거야
그냥 곤드레만드레, 생각이 없어, 생각이
제가 한 번 찾아보았어요
여러분, 보세요
여로보암 2세 이후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가?
여로보암의 아들 스가랴는 왕위에 오른 지
쿠데타가 일어나서
6개월 만에 살름에 의해서 죽습니다.
살름은 왕이 된 지 1개월 만에
므나헴에 의해서 살해합니다.
또 쿠데타 일어났어요.
므나헴 한 사람이 자연사하지만
그 아들 부가히야는 재위 2년 만에
베가에게 암살딩했어요
베가는 선지자 이름과 똑같은 호세아에 의해서
또 쿠데타 일어나서 죽습니다.
술에 취하니까 쿠데타가 일어나
이거 어디서 본 것 같아요. 안타깝습니다
여러분, 역사를 배워야겠더라고
역사를 알면 현실을 볼 수 있잖아요.
11절에 보면 사람들이 비둘기 같아
방향 없이 정체 없이
막 떠돌아다니는 비둘기처럼
하나님을 의지해야 되는데
애굽에도 갔다가 앗수르에도 갔다가
친미로 했다가 친중으로 했다가
하나님을 의지해야 되는데 그런 식의 섬김이 있었다.
그러니까 호세야가 선포한 이후에
20~30년 만에 나라가 망하잖아요.
우리 한번 8절 같이 읽어볼게요.
하나님의 안타까움이 이 속에 다 들어있어요

에브라임은 북쪽 이스라엘을 가리키는데
에브라임의 무엇과 같다고 그랬어요?
뒤집지 않은 전병과 같다.
여러 민족 가운데 혼합됐다.
북쪽 이스라엘이 혼합주의에 빠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뒤집지 않은 전병이에요.
하나님 쪽은 뒤집지 않아서 그냥 그대로 있고
다른 쪽은 이방 우상을 섬기면서
그쪽에 확 빠져버리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하면?

그들이 교만해져서 모든 일을 당하여도
하나님께로 돌아오지도 않을뿐더러
기도도 안 한다는 거예요.
우리 자신에게 한번 적용해 보길 원합니다.
혹시 내게 뒤집지 않는 전병과 같은 모습은 있는가?
우리가 신앙생활, 교회생활이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신앙도 중요한 거고
세상에서의 우리 역할도 참 중요한 건데
지금 북쪽 이스라엘은 이게 균형 잡혀 있지 않아요
한족에서만 탔어. 계속 우상에 빠져 있고
혼합주의 신앙에 빠져 있는 거예요.
갈멜산에서 엘리야가 싸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서 이런 말을 하잖아요

하나님께로 가는 길은
영원한 생명의 길인데
바알의 길은 멸망의 길인 것을 모르는 거죠.
어떻습니까? 여러분
예수 믿으면서도 점집에 가는 사람이 있대요.
심지어는 무당을 찾아가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환생을 믿는데
그러니까 예수를 믿으면서도 완전히
뒤집지 않은 전병이야.
그냥 세상에 어떤 것만 빠져 있지
정말 말씀이 내 생각을 지배하고
내 마음을 지배해서 내 입에서 말씀 나오고
막 그래야 되는데 그렇지가 않아
여러분과 제가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내는 건
대단히 중요한 겁니다.
그죠? 다른 사람 의견을 잘 듣고
그 사람과 조화롭게 화목하게 지내는 거
이거 너무 중요한 일이에요.
그런데 잘 지내는 건 지내는 거고 양보할 수 없는 게 있어요.
이 우주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거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인간의 몸을 입으신 성육신 하시고
임마누엘 하셨다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우리를 구원해 주셨다.
다시 재림하실 것이며 우리는 천국에 갈 거다.
이걸 어떻게 양보하냐 말이에요.
같이 지내 잘 지내는 건 잘 지내는 거고
이거 양보하면 완전히 뒤집지 않는 전병이에요.

군자는 화이부동
군자는 다른 사람과 조화롭게 살지만
생각이 같지는 않다는 말이에요
우리는 하나님 말씀으로 채워져 있는 사람들인데,
다른 사람과 잘 지내면서 밥도 먹고 대화도 하고
일도 같이 하지만 생각이 같지는 않다는 말이에요
동이불화는 마음과 뜻을 같이 하는 것 같지만
화목하지 않아 자기 멋대로 하려고
자기가 제일 잘 났다고 그렇게 산다는 거예요
여러분과 제가 뒤집지 않은 전병이 아니라
온전한 전병이 되기를 원합니다.
신앙이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나라를 위헤서도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뒤집지 않는 전병처럼
북쪽 이스라엘이 혼합주의에 빠지고 우상에 빠져
결국은 722년에 아시리아에 멸망한 것을 배웠습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혼합주의 신앙이 아니라
순수한 신앙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말씀 중심의 사람으로
생각과 마음도
하나님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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