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오천교회가 창립 1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130일의 여정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고 있는데요
목사님을 통해 들려주시는 말씀이 너무 은혜가 됩니다
하나님을 더욱 힘써 알게 하소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늘 하나님께 마음을 향하게 하려면
힘써 알아가고 신뢰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이종목 목사님의 새벽기도회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호세아 선지자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세 가지가 없다고 했잖아요
3 무, 그걸 다시 한번 보면요

진실이 없다고 그랬잖아요.
서로 믿지를 못합니다.
인애가 없다고 그랬잖아요.
또 서로 사랑하지도 않습니다.
호세아서에는 인애가 없다는 말이 6번이나 등장해요.
또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 대신에 바알을 선택한 거고,
하나님 대신에 대처할 것들을 사람들이 섬기고 있다.

그게 1절입니다.
한번 같이 읽어봐요.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방향을 전환하자.
삶의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두자.
그러면 하나님이 치유해 주시고
또 하나님이 매 주실 것이다.

인애하신 구세주여 내 말 들으사
죄인 오라 하실 때에 날 부르소서
아멘입니까?
인애하신 분은 하나님이신데, 주님이신데
불러주시니 하나님께 돌아가자.
그러면 2절에 보니까

부활을 얘기하고 있네.
부활 부활 셋째 날에 다시 살립시다.
살리는 역사들이 일어나게 된다.
여러분 예수님 말씀 기억납니까?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자 주신 자는
마지막 날에 내가 다시 살리리라
.
뭐 하리라? 살리리라.
하나님께 돌아가면 산다는 거예요.
산다는 말씀을 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잘 아는 것이 회복의 목표예요.
회복의 목표는 하나님을 잘 아는 것이다.
그러면서 6절에 다시 반복하거든요.
어떻게 보면 호세아서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라고
할 수 있는데 6장 6절이에요.
외우기도 좋아요. 6장 6절 같이 읽어봅니다.

여러분과 제가 이제 새벽 기도 오셨는데
또 영상으로 참여하시는 여러분,
오늘 이것을 우리의 기도의 제목으로 삼시다.
한번 저를 따라 해 봅시다.

이게 호세아의 메시지고
우리 기도의 제목이에요.
하나님을 더 힘써 알도록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총의 도구를 주셨는데
첫 번째는 이겁니다

한나는 불임인 여성이지만 절망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했잖아요.
사무엘을 얻었는데 그의 기도를 보셨어요?
아들 얻은 것에 대한 기도보다는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기도 아니에요?
가난한 자가 부르짖을 때 진토에서 일으키시는 하나님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깨닫잖아요.
기도 응답의 체험이 뭐예요?
하나님을 알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
제가 이번에 필리핀 웨이건교회 지붕, 천장,
처마, 바닥 다 이거 재시공
하는 것에 대해서 부담을 갖고 기도를 하고 있는데
어제 백현순 선교사님이 전화를 주셨어요.
거창의 시골교회가 우리 오천교회가 그렇게 공사를 한다는
얘기를 듣고 우리도 한 파트를 했으면 좋겠다고
와~~ 제가 깨닫는 게 뭔지 아세요?
하나님의 교회구나!!
웨이건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구나
오천교회도 하나님의 교회구나
거창에 있는 영신교회도 하나님의 교회구나.
하나님의 교회를 사랑하시는구나. 그렇죠
기도를 하게 되면요. 하나님을 알게 되는 거야.
하나님은 이런 분이시구나.
저는 이번 사경회를 통해서 한 단어를
고르라면 토우새
토요일에는 우리 가족이 새벽기도를 하는 날이다.
그 교회가 지금 그렇게 한다잖아.
그러면 하나님은 동탄 시온교회 하나님이에요?
우리 오천교회 하나님도 되잖아요
토요일에는 우리 가족이 새벽기도하는 날이다.
이게 나는 이번 사경에 가장 마음에
와닿은 한 단어예요. 토. 우. 새

내가 믿는 하나님을 알고 그분께 맡기니까
하나님이 어떤 분인걸 알아.
나를 지키시는 하나님이야.
나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야.
제가 간증도 했었지만 여기 그날이라고 하는 말은
모든 사람에게 다 적용될 수 있어요.
제가 박사학 논문 받을 때는 박사학위 끝날 때까지
임신한 사람은 아기 낳을 때까지
사람들마다 다 적용이 다를 수가 있어요.
하나님을 어떻게 알고 있느냐?
하나님을 믿고 있느냐?
하나님께 밑기고 있느냐?
구름이 가린다 할지라도 별은 빛나고 있습니다.
아무리 우리의 삶이 치열하고 힘들고 고단하다 할지라도
지금도 하나님은 일하고 계십니다.
이걸 우리가 믿는 거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믿는 거야.
하나님을 신뢰할 때 하나님을 알게 된다.

한 번은 예수님께서 길거리의 세관을 지나다가
마태를 보시고 나를 따라오라.
그러니까 세리 마태가 예수님 따라와요
.
예수님 만나니까 너무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잔치를 벌여요.
자기 친구들, 세리들을 초대한 거예요
바리새인들이 그 모습을 보고는
제자들을 불러서
어떻게 저런 죄인들과 식사를 하냐고 합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뭐라고 그러시냐면
우리 하나님은 긍휼의 하나님이 아니냐?
인자하신 하나님이 아니냐?
하나님께서는 제사보다도 긍휼을 더 원하시고
인자를 더 원하신다는 걸 말씀하지 않았느냐
그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지.
성경을 통해 하나님 마음을 알아야지.
호세야 6장을 배웠느냐 말씀하시잖아요.
마태복음에 나오잖아.
여러분과 제가 말씀을 통해서
더 하나님을 알 수 있다고 말이에요.
오늘 이 세 가지 은총의 도구,
기도 응답의 체험을 통해
하나님을 신뢰하는 가운데
또 하나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아가는
우리 오천교회 식구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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