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목 목사님 말씀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 "그들의 눈이 밝아져" 1편...이종목 목사

유보배 2024. 4. 14. 12:54

 

오늘 이종목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그 말씀이 우리의 심령에 새겨져서

 자유케 하고 삶에 적용되기를 원하는데요

 

부활에 대한 소중한 말씀을

더 깊이 알고 잘 이해하기 위해서

세 번으로 나누어서 전해드릴 때

 

치유함이 있게 하시고

새 힘을 얻어

회복이 되는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https://youtu.be/Rhxca4dQOVE

예수님의 두 제자가 예루살렘에서

엠마오로 가는 길에

부활하신 예수님이 가까이 왔는데도 모릅니다

 

오늘 말씀 16절에서는

눈이 가리어져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더니

 

31절에서는

그들의 눈이 밝아져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알아봅니다

 

여러분~~ 이런 사건이 언제 또 있었죠?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에 

제자들과 함께 만찬을 하시고 난 다음에

 

그때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서 제자들에게 나눠주시면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죠

분명히 엠마오로 내려가는 이 두 제자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걸 알고
 빈 무덤이었다는 것을 같은 동료들에게 들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활에 대한 것은 믿지 못했죠.
그런데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실 때

 

 비로소 눈이 열려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게 된 거예요.

 

여러분과 제가 여기 십자가가

그냥 나무 십자가로만 바라보이는 게 아니라

 

예수님께서 이 십자가에 달리셔서

자기의 생명을 자기의 몸을

나를 위해 내어 주셨다고 믿어질 때

 

우리의 눈이 열리는 거예요.

영안이 열리는 거예요

 

두 제자의 눈이 뜨여서 

예수님을 보자.
동시에 예수님께서 순식간에 사라졌어요.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과 

예수님이 사라지는 것은

 동일한 사건이에요. 이게 분리된 게 아니에요. 

 

보면서 사라졌으니까 동일한 사건이에요.
예수님은 더 이상 길에서 만난 어떤 낯선 사람도 아니고 

내 집에 들어온 어떤 손님도 아니고 

 

예수님께서는 바로 제자들과 

하나가 되었다는 것이에요.
이게 부활의 놀라운 사건이에요. 

 

나태주 님에게 물어보고 싶어요. 

여기서 너가 누구냐고?

꽃이 될 수도 있고, 청춘은 애인이 될 수도 있을 거고

 

우리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이 좋아가지고 내가 좋아.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내가 기뻐.


이제는 예수님이 내 안에 오셔서 

예수님이 내가 되고 내가 예수님이 돼

 우리는 분리할 수가 없어.

 

예수님이 떡을 떼어주실 때

부활하신 예수님이 딱 보인 거예요.
동시에 사라졌어요. 내 안에 계시다니까 

이제 나와 하나가 되셨다니까요.

♣ 2편은 내일 또 전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