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목 목사님 말씀

나는 생명의 떡이다 1(요한복음 6:35~40)...이종목 목사

유보배 2025. 12. 8. 10:52

 

행복한 주일 아침에

감사한 주일 아침에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오천교회를 갑니다

에셀나무에서 커피를 마시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러 성전으로 올라갔는데요

이선진 목사님이 무언가를 들고 계시네요?

  

주여~~~ 우리 목사님 얼마나 간절하시면!!!

모든 섬김과 봉사가 다 훌륭하지만

다음 세대를 위한 교사는 정말로 소중하지요

 

우리 교회에 인하대 소아청소년과 의사가 계신데.
그분과 대화를 하다가 알게 되었어요

정말 하나님의 창조의 신비가 너무 커요.


 장 안에만 미생물이 30조가 있다니까

이해가 잘 안 되지만

유전자 활동을 통해서 그런 치료가 일어난다고 하니까

 

혹시 여러분 마음속에 내가 성탄에 이웃에게

좀 좋은 일을 하겠다 그런 마음이 있는 사람은

이 칼럼 안에 보면 연락처가 있거든요.

연락을 하면 그쪽에서 건강 검사 다 해주고 

소정의 비용도 지급해 주신다고 하니

꼭 그런 게 아니어도 나눔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술 담배는 해서는 안 되고 
중장년층에서 많이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미안합니다. 60세 이상은 안 됩니다.

나한테는 별로 쓸모없는 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을 그렇게 살린다니까 너무 좋잖아요.
그래서 길게 설명했습니다

 

https://youtu.be/KzWI8 QK5 R1 c

이종목 목사님의 설교는 28분쯤 나오는데요

오늘도 구체적인 설교 말씀으로

은혜를 받고 깨달음을 얻었으니 전해드릴게요

 

우리 교회는 예수님의 성탄을 기다리는 

이 대림절 기간 동안에 

예수님을 더 깊이 알아가자라고 하는

 전체 주제를 가지고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여러분, 요한복음에는 7가지의 기적과 

7가지 '나는.....이다'라고 하는 

예수님의 정체성에 관한 말씀이 쭉 나와요.


예를 들면 

 

나는 생명의 떡이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는 양의 문이다. 

나는 선한 목자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는 참 포도나무다.

 

오늘 제목이 나는 생명의 떡이다~

예수님의 그 정체성이 

곧 나의 정체성으로 이어지기를 사모합니다.


나는 생명의 떡이다 말씀을 잘 이해하려면 

그 배경을 이해해야 되기에
예수님께서 요단강의 동북쪽 베세드라고 하는

 

빈 들에 가셨는데

 사람들이 예수님을 보기 위해서 몰려온 거예요.
또 유월절 명절이 가까웠기 때문에 더 많이 몰려왔어요.


이제 이 사람들과 예수님께서 말씀을 나누는데

 저녁때쯤 됐으니까 배가 고프잖아요
그런데 이 많은 사람들을 어떻게 먹일지 고민이에요


예수님께서 빌립에게 물어보시니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계산이 안 돼.  장소도 많은 비용도 정말 불가능합니다.


안드레는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이거는 불충분합니다. 턱없이 부족합니다.

말씀드린 거예요.


그들에게는

질문하시는 예수님이 안 보여요.

예수님께 미치지 못한 거죠.


예수님께서 한 어린아이의 도시락인

 보리떡 5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감사기도 하시고 

5천 명이 먹고도 남는 그런 역사가 일어났고

 12 광주리가 남았다고 그랬잖아요.


이 기적을 보고 

사람들의 반응을 잘 봐야 되거든요.

이렇게 말합니다.

이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은 다윗 왕이에요.
나라를 부강하게 했던 다윗 왕처럼 

 

예수님이 왕이 되면 

배고픔의 문제가 해결되고 

그리고 정치적으로 안정되니까 얼마나 좋을까?

 예수님을 통해서 뭔가 힘을 얻고 싶은 거예요.

 

 또 다른 사람들의 반응은 그렇습니다.


모세가 40년 동안 광야를 지나는 동안에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었는데 

예수님께 더 큰 그런 표적을 요구하는 겁니다.


그리고 표적을 확인하고 싶어서 물어봅니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의 질문을 받고

이렇게 대답하십니다

 

나는 생명의 떡이다.

이 말씀이 계속해서 반복해 나와요.

 

사도 요한이 예수님의 기적을 어떻게 해석합니까?
 오병이어는 단순한 기적이 아니다.

이것은 표적이다. 예수님의 신성을 보여주는 표적이다

 

표적이 가르치는 핵심 메시지는?

우리 몸이 밥을 먹어야 살 수 있듯이

우리 영혼은 예수님을 믿어야 살 수 있다.

 

내게 오는 자는 주리지 아니하고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한다

그래서 40절에 다시 말씀하기를 

 

아버지의 뜻은

예수님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것이다

 

여러분~~ 올해도 달력이 한 장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오천교회 달력을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두셨죠?

11월을 떼내면서 12월이 나올 때 

 

큰 글씨를 보면서 큰 감동을 받을 걸로 

담임 목사는 믿고 있었는데

 2부도 물어보니 모르시고 3부도 예외는 아니다?

 

하하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제가 오늘 예배를 시작하면서

읽었던 말씀이

 

이사야 선지자가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인데

메시아가 오심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사도바울은 일상에서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것을 가장 귀하게 생각한 거예요.

자랑거리들은 다 배설물처럼 여긴다고 그랬어요.

 

여러분~~ 12월에는 내 시간을 다해서

정성과 열정과 에너지를 다해서

예수님을 더 깊이 알아갈 수 있기를 사모하시겠습니까?


그렇게 사모하기를 원해요. 12월에는 

그리스도 예수를 잘 알아야 되잖아요.

왜?  이렇게 말씀하셨으니까요  

 

이것을 잘 구분해야 해요

전자는 지식으로 아는 것이요

후자는 관계로 아는 것입니다

 

제가 외동딸 예림이가 미국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정확히 몰라도

저는 예림이를 잘 압니다

 

림이가 뭘 고민하는지

뭘 슬퍼하는지

뭘 기도하는지 잘 알아요

 

그건 예림이를 지식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관계로 알기 때문에 그래요.

딸로 안다 그 말이에요.

 

예수님에 관해서 여러분 얼마나 잘 알아요?

어디서 태어났고 어떻게 자랐고 

그리고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해서 잘 아십니까?


교리에 관하여 우리는 잘 모를 수도 있어. 

그렇지만 예수님을 영접하고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내 마음의 평안이 임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에 대한 것이 

예수님을 통해서 경험되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젊은 시절에 연애할 때로 돌아가면

그 사람에 대해서는 잘 몰라도

그 사람이 내게 어떤 사람인지는 느낌이 와요

 

어~~ 만나면 좋네?

어~~~ 만나면 헤어지기 싫네?

그러지 않습니까?

 

예수님에 관해서는 잘 모르지만

인격적으로 경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어요.

 예수님이 나에게는 어떤 분이지?

 

질문해 보세요.

♣ 여러분들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예수님이 나에게 어떤 분인지

내일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이어서 전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