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예배 드린 부활의 아침
새벽기도회가 감동이 되어서 말씀을 전해드리니
기쁨과 감사의 부활절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십자가의 사랑이 부활의 승리로 완성된
이 영광스러운 날에
복된 날에
오천의 가족들이 모여서
이렇게 예배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하네요.
참 행복합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을 약 2천 년 전
부활의 아침으로 안내하려고 합니다.
안식 그 첫날이거든요.
오늘 이 아침입니다.
오늘 아침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예수님의 무덤에 갔습니다.
내심 걱정이 되었어요
이스라엘의 무덤은 우리하고 좀 다르니까
그 동굴(무덤)을 막은 이 돌을 어떻게 하지?
이런 마음으로 갔는데 가보니까
깜짝 놀랐어요
무덤의 돌이 굴려져 있는 거예요.
천사가 그 위에 있고
그리고 로마 군병들, 지키고 있던 사람들은
사시나무 떨듯 그렇게 무서워하는 거예요
당황하는 막달라 마리아와 마리아에게
천사가 무서워하지 말라고 하면서
안심을 시키고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말씀 같이 읽어볼게요.
5절 6절입니다.


이런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가 말씀하신 대로 다시 살아나셨느니라
이것을 가슴에 좀 담았으면 좋겠어요


이게 복음입니다
천사가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에게
예수님이 부활하셨음을 말하고
빈무덤을 보여주고
그리고 제자들에게 알리라고 말을 합니다.
알리라, 여기서 우리는 깨닫습니다

살아나셨으니까
제자들에게 빨리 가 가지고 전하라는 거예요.
빨리 가서 전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여러분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부활을
이렇게 증거 했습니다.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 먼저라고 하는 말은 First Impotence 예요.
내가 받은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을
너희에게 전한다는 거예요.
그 가장 중요한 게 뭐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가
성경대로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셨다.
이 사람은 원래 예수 믿는 사람을
핍박하던 박해자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증거 하다가 순교하신 분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십자가에 예수님이 못 박히시자
두려움에 빠졌죠.
산헤드린에 의해서 핍박이 올 것을 두려워서
몸을 움츠리고 있었는데,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후에 제자들이 공회 앞에서
산헤드린은 의결기관이고 재판기관이고
그 당시 유대 사회에 가장 권력 있는 집단인데
복음을 어떻게 증거 하는가 봅시다.
우리 한번 같이 읽어봅니다.

우리는 이 일에 증인입니다
담대하게 두려워하지 않고 공회 앞에서
증거를 했습니다
이제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달음질하면서
제자들에게 전하려고 가다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게 되는데 인사를 나눕니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아~~ 평화라고 하는 게 환경의 산물이 아니라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그분을 모실 때 평안이 있는 거구나.

이제 부활의 아침에 여기 교회까지
이렇게 달려오신 여러분
이 시간에 부활하신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평안하냐?
물어보십니다.
우리와 함께 같이 축복하면서 마치도록 합니다.

아멘~~
여러분, 이 시간 우리가 함께 통성으로
기도하기를 원하는데요
기도제목들이 있으니 읽어보고 기도합니다

아멘~~
우리 다 같이 주여 삼창 하시고
이 주제를 가지고 함께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교회는 전통적으로 십자가에 백합을
부활절 새벽에 꽂습니다.

백합은 겨울을 지나고
봄에 이렇게 활짝 폈잖아요.
생명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색깔이 흰색이잖아요.
이 부분에서 우리가 순결을 상징하고
그리고 백합은 나팔을 불고 있어요
주님이 다시 살아나셨다.
십자가의 복음이 살 길이다.
이렇게 나팔을 부르고 있어요.
승리를 상징합니다.
여러분께서
생명이요 순결이요. 승리가 되신 주님
영광 받으소서!!
하는 마음으로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백합화를 꽂는
한 사람 한 사람을 바라보니까
너무 행복합니다.
생명이신 주님, 거룩하신 주님, 승리하신 주님
그 주님으로 인하여
오늘 한 날, 복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예배를 드릴 때 이왕이면 흰색을 입으시고
넥타이를 매실 분들은 흰색 넥타이를 매시고
부활의 기쁨으로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날이 되기 바랍니다.


이제는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소망의 길을 열어주신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영원하신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교통 하심이
부활의 아침을 맞으며
부활의 신앙과
능력으로 살아가기를 사모하는
모든 하나님 백성들, 머리머리 위에와 가정 위에,
손으로 하는 일들 위에 늘 함께 계시옵기를
존귀하신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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