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가족

언니들의 가방선물/수공예

유보배 2010. 9. 30. 14:54

 좋아하는 우리 올케언니들이

직접 손으로 떠서

 만든 가방 선물이다


이 가을과 넘 잘 어울리는 색깔이고 ...

은근히 멋스럽다 

모두들 멋지다고 갖고 싶다고

 칭찬들 하셔서

블로그에 올려 본다.


가방의 무게도 가볍고 언니들의 사랑이 느껴지니 마음이 행복하다

언니들이 바쁘게 일하는 동안에 틈틈히 만든 것이라 더 감사하다


 

혹시 하영 원피스?  ㅎㅎ 아니다

귀여운 설겆이 수세미인데

앙증맞은 것이 정말 좋다.


물도 쫘악 빠지고 폭신한 것이

그릇도 얼마나 잘 닦이고 감촉도 좋은지..

ㅋㅋ 솜씨좋은 언니들에게 더 부탁해야겠다

 


하영이를 위한 다용도 미니백

작은 것은 어릴 때의 하영이만

생각한 언니가 처음 만든 것인데


하영이가 착용하니....엄마~  목걸이 같애??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하영인지라

다시 만들어 준 귀여운 백

우리 하영이

은은한 실버색만 좋단다

 


언니들 ~~

시누이 잘 챙겨주어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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