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에 성경의 무림고수를 통헤 들은러시아 김차용 선교사님의 말씀이제게 도전과 회개의 마음을 주어서 전해드립니다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의 장대진입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한 구절을 선포합니다. 시편 146편 3절 말씀입니다. 아멘!!! 원하는 대로 일들이 풀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살다 보면 전혀 예상하지도 못했던 뜻밖의 어려운 일들을 만나고 고민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이럴 때, 저도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주님께 나가기보다는 먼저 도와줄 수 있는 사람, 이 재정을 어떻게 채워야 할까? 돈을 좀 도와줄 수 있는 사람 이렇게 생각을 하기가 쉽거든요.하지만 오늘 모실 무림 고수는 러시아에서 30년 가까이 선교 사역을 하시면서 사람에게 손을 벌리지 않고도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시는 은혜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