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말씀에 이어서 전해드립니다빨간 줄로 써 놓은 것이 계속 강조하는 것은 믿음은 저절로 되는 게 아니야. 이어지는 거야. 계속 이어지는 거야. 평신도 기도 주간에 우리 장로님들이하루씩 말씀을 전했는데요교육부장이신 박 장로님이 두 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그러고 나서 재미난 비유를 했어요. 우물이 있고 펌프가 있는데목사님이나 교사들은 펌프가 되도록 마중물이 되는 거라면부모님들은 펌프질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교회에 훌륭한 장로님들 많습니다마중물이 있다고 물이 나오나요? 계속 펌프질을 해야지요 우리 교사들과 부모들이 잘 이끌어줘야 될 줄 믿습니다.저는 평신도 주간에 하루 시간을 내서 오늘 설교 준비를 위해서 경남 거창군의 거창고등학교를 다녀왔어요. 거창고등학교는 기독교 사립학교인데굉장히 감동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