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 송구영신예배에 갔어요 2011년 12월31일 밤10시20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주님안에서 가는 해를 보내며 새로운 해를 맞이하러 교회로 출발했어요 날씨가 추울까 따뜻하게 입었는데 생각보다 그리 춥지 않아요 우와~ 아직 11시가 되려면 시간이 조금 더 남았는데 성전 안이 꽉~차서 약간 뒤쪽으로 자리를 잡았답니.. 가족 2012.01.01
성탄전야에 내린 눈/호수마을 밤사이 하얀눈이 소복히 내렸어요 성탄의 기쁜선물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미리 축하드려요~~ 나무위에도 지붕위에도 테크위에도 하얀눈이 가득가득 쌓여있네요 하영이가 좋아하는 자전거위에도 하얀눈이 싸분히 내려 앉았어요 출근하기 전에 우리남편 눈을 치우기 시작합니다 무엇이든.. 가족 2011.12.24
행복한 내생일 4 /영화보기(최종병기활) 이제 집으로 돌아가면 오늘의 일정은 끝나겠지.. 내일 특새를 준비하며 쉬자~ 라고 생각하는데 ㅋㅋ 사랑하는 마눌의 생일을 이렇게 끝날 우리 여보야가 아닙니당!! 조금 늦은 저녁이지만 .. 결국 남편의 제의로 가족모두 영화를 보러 갔답니다 하영이가 있으니 영화관람에도 제약이 많이.. 가족 2011.10.10
행복한 내 생일 3/예빈이 돌 이번에는 경기도 안산으로 슝~~~ 용인시 축구센터 백암중 김상원코치쌤의 사랑스러운 예빈이 돌날입니다 우리 김쌤은 정말 착실하고 성실한 쌤이여서 ㅎㅎ 생일이지만 특별히 갔답니당~ 귀여운 두 아가씨는 원삼중 박영섭코치쌤의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들이에요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 가족 2011.10.10
행복한 내 생일2 / 주일예배와 체육대회 이제 생일보다도 더 중요한 주일예배를 드리러 마장중학교 운동장으로 갑니당. 오늘 우리 오천교회에서는 태신자초청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답니다 성가대를 하는 하영이를 격려해주는 아빠~ 온 세상을 지으신 크신 하나님 날 위하여 놀라운 꿈 갖고 계셔요~ “하나님이 기뻐하실 삶을.. 가족 2011.10.10
사랑하는 딸들과 즐거운 쇼핑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축복받았던 딸내미의 생일잔치가 끝나자 큰딸 주연이가 엄마생일을 앞두고 무슨 선물이 갖고 싶냐고 계속해서 물어봅니다 유난히도 생일타령 하는 것을 보면 우리가 모녀임에 틀림없습니당..ㅋㅋ 주황색의 코스모스꽃은 하늘거리고 가을하늘은 유난히도 파란날.. 가족 2011.10.04
큰딸의 생일파티 사랑하는 주연이가 친구들을 데리고 와서 삼겸살파티를 하는날! 딸사랑이 극진한 아빠~ 이른 아침부터 딸내미친구들 맞을 준비를 하느라 바쁩니다 시합날이니 숯불구이는 직접 못해주어도 테이블을 셋팅하고 열심히 물청소까지 하는군요 불 못 피우는 마눌님을 위해 숯불까지 완벽하게.. 가족 2011.10.04
원님덕에 나팔부는 하영이..언니 고마워~~~ 와~~~원님덕에 나팔분다구 .. 완전 대박이 난 것은 하영입니다 그렇게 좋아하는 과자가 하나가득~~ 예쁜 키티케익에 프랑카드까지~ 나도 커서 선생님 될거야~ 작가와 만화가의 꿈은 한순간 어디로 가고 맛난과자 앞에서 맥없이 무너지는 꿈입니당!~ 그래 그래 이 엄마가 바라던 바이다!! 훌.. 가족 2011.09.29
2011년 즐거운 추석 예배 오천교회의 추석예배문입니다 전체적으로 아주 간결하면서도 초신자도 예배드릴 수 있도록 자세하게 기록되었죠~ 사회....송영대아빠 기도....유상화엄마 성경봉독..창세기 18:18-19 (송하영) 18 아브라함은 강대한 나라가 되고 천하 만민은 그를 인하여 복을 받게 될 것이 아니냐 19 내가 그.. 가족 2011.09.12
주연이의 예쁜 친구들이 왔어요 큰딸 주연이의 대학친구와 후배 4명이 집에 온대요 교회를 다녀와서 하영이와 집안정리에 나섰어요 아무래도 언니들이 하영방과 거실에 나누어서 자야 할 것 같아요 우리 하영이 신이 났습니다 어릴 때는 누군가 집에 온다고 하면 왜 그리 좋을까요? 오랫동안 날이 흐리고 비가 오니 보.. 가족 2011.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