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425

알곡 신자(이사야 21장)......이종목 목사

무더운 여름에 건강하게 잘 지내셨나요?어느새 가을이 시작되는 9월이네요이제부터는 화, 수, 목, 금 아침에 보내드립니다 오늘은 '알곡신자'라는 말씀을 보내드릴게요지난 6월 새벽에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많은 도전과 은혜를 받았거든요 우리 모두 천국 가는 그날까지알곡 신자가 되어서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녀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https://youtu.be/3 KJEfkYDC7 s21장에는 세 나라에 대한 경고와 예언이 기록되었는데오늘은 바벨론에 대한 그 예언을 중심으로1절에서 10절까지의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의 제목을 삼고자 합니다. 앞에 13장, 14장에서는 1차 예언으로바벨론이 교만해서 그 교만과 오만을 꺾으시는하나님이심을 선포했었는데요.이제 21장에서는 2차 예언이 기록되어 있는 겁니다.2차 바벨..

새벽기도 2025.09.01

하나님의 은총이 필요합니다(잠언 22장)...이종목 목사

힘들 때는 하루 종일 시편을 읊조리고요살아가는 일상에서 지혜가 필요할 때는잠언서를 읽으며 도움을 받는데요 지난 새벽기도 때 목사님이 들려주셨던잠언 22장의 소중한 말씀이보배의 기억에 남아서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mCc5 j5 Diq48잠언 22장의 귀한 말씀들 가운데 우리가 1절과 16절을 묵상하고 기도의 제목을 삼습니다. 1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 사람이 살아가는데세 가지가 필요하네요.1. 재물이 필요하고2. 명예가 필요하고 3. 은총이 필요해요. 세 가지가 다 필요한데 세상 사람들은 어때요?우선순위가 어디에 있을까요 재물에 있겠죠? 재물에다가 우선순위를 둘 거고, 그다음에는 명예에다가 우선순위를 둘 거고 그다음에는 은총에다가 두겠죠. 그런데 우리 그리스도..

새벽기도 2025.06.21

예배자의 삶(로마서 12장 1절).....박상태 장로/ 평신도 기도주간(오천감리교회)

이번 주는 '평신도 기도주간'이어서새벽마다 장로님들이 말씀을 전해주시는데요말씀에 은혜를 받아서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CctHjKqfD1o평신도 주간을 맞아서 장로로서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어제는 전도라는 제목으로 안인수 장로님을 통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전도는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만 하는 하나님의 지상 명령이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도 그 말씀을 듣고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말씀을 너무 잘 전해주셔서 저는 이 자리에서 부담감을 가지고서게 되었지만 오늘 이 시간에는 우리 예배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려 합니다.예배는 단지 교회에서 찬양하고 기도하고 그런 시간만을 뜻하지는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우리가 드리는 예배는 하나..

새벽기도 2025.06.17

마음이 즐거운 사람(잠언 17장)....이종목 목사

정결한 마음, 즐거운 마음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하루가 되기 원하며 잠언 17장을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1 Fwo0 Vkmsi8잠언 17장에 여러 가지 말씀들이 있어요. 여러분의 마음에 와닿는 것 붙들고 기도하시기를 바라는데요. 오늘 저는 사람들의 마음에 관한말씀을 나누길 원합니다. 사람의 마음에는 양면성이 있습니다. 마음이 즐거우면 보약을 먹는 것 같이 좋고마음에 근심이 있으면 뼈를 마르게 한다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음하고 얼굴 하고는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마음에 근심이 있으면 수심이 가득해요그래서 여러분과 제가 마음을 잘 가꿔야 돼요.텃밭을 가꾸는 것처럼 꽃밭을 가꾸는 것처럼 내 마음의 밭도 가꿔져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어떤 사람은 마음의 밭..

새벽기도 2025.05.27

지혜로운 사람 (잠언 11장)......이종목 목사

사람들의 영혼을 살리는 얻는 지혜로운 사람들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면서잠언 11장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잠언 11장 말씀 한 절 한 절이 아주 보석과 같네요. 1절 같은 경우도 한번 보세요. 속이는 저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공평한 추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게 뭐냐?정직한 거다. 2절,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 교만하면 망하는 거니까 겸손한 자를 기뻐하였던 그 사람이 지혜롭다.3절 정직한 자의 성실은 자기를 인도하거니와 사악한 자의 패역은 자기를 망하게 하느니라 성실한 거 그게 결국 살리는 거다. 4절 재물은 진노하시는 날에 무익하나 공의는 죽음에서 건지느니라재물이 중요한 줄 알았는데 공의가 중요하다. 이런 말씀들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해요...

새벽기도 2025.05.22

행복한 사람 (잠언 8장), 세상을 바꾸는 삶(잠언 10장)...이종목 목사

요즘 우리 교회는 새벽기도회에서 아가서 말씀으로목사님들께서 은혜롭게 들려주시는데요 보배는 우리 삶을 지혜롭게 해주는잠언의 말씀도많은 도전이 되고 너무 좋아서 지나갔지만 8장, 10장의 두 말씀을짧게 전해드리니시간 나실 때 영상으로 꼭 들으시길 강추합니다여러분이 잠언 8장을 읽으면서 아~~ 지혜와 명철이 이렇게 귀한 거구나. 창조 때부터 함께했구나. 그러면서 이제 지혜와 명철을 높이는데요.오늘 우리는 결론 부분에해당하는 32절~ 36절의 말씀을 묵상하고 '행복한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길 원합니다.그리스도인들이라고 어려움에서 제외된 게 아니니까 어려움도 시험도 있고 장애물에도 영향을 받는데 세상 사람들과 다른 게 있다면 우리 삶의 기초가 감정에 있지 않고 하나님 말씀이 있다는 거죠. 감정..

새벽기도 2025.05.21

부활절 새벽예배/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마 28:1-7)..이종목 목사

https://youtu.be/4zB9DvX2fM8오늘 부활주일 새벽예배로 시작하는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성경 마태복음 28장은2천 년 전 부활절 새벽 예배로 여러분과 저를 인도합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1절~ 7절까지는 오늘 새벽에 말씀을 전하고 8절~ 10절은 이따가 10시 반에 전하기로 하고(봉사하신 분들을 위해서 7시 반에 ) 다음 주일에는 16절~ 20절에부활의 메시지를3차에 걸쳐서 전하려고 합니다.안식일이 지난 후 첫날이라고 그랬으니까 주일 오늘입니다.오늘 주일 아침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예수님의 무덤에 갔습니다.금요일에 아리마대 요셉이 예수님의 시신을 자기의 새 무덤에 안치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무덤이 어딘지를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근데 걱정이 되는 건 뭐냐면 무덤을..

새벽기도 2025.04.20

순종하는 삶(잠언 7장)......이종목 목사

오늘 이종목 목사님 말씀을 통하여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우선시하려고 노력하면서제 마음에 다가온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잠언 7장의 말씀은 우리에게 순종의 귀한 가치를 가르쳐주고 있는데요.1절에서 4절의 말씀을 묵상하고 우리 함께 기도의 제목을 삼습니다. 순종은 무엇인가? 목자가 양을 지키는 것 같아요.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 그냥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고 그걸 지키고자 한다.그리고 계명을 마음 간직한다는 건 마음에 품는다는 것이니까 마음에 소원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에요선한목자교회 유기성 원로 목사님이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이라는 책에서 이 순종에 대한 잘 표현한 것 같아요. 내가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고그런 소원이 있어야 순종할 힘도 하나님이 주신다는 뜻이에요  순종한다고 했을 때는순종하고 ..

새벽기도 2025.04.05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잠언 6장).....이종목 목사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이 오늘 말씀을 통해서하나님이 미워하시는 행동을 끊고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https://youtu.be/Q7Mv3hpAdaI잠언 6장은 우리에게 실제적인삶의 지혜를 교훈합니다1절에서 5절까지는 분별력 없는 보증 보증의 문제에 대해서 지적하고 있고  또 6절에서 11절에는 게으름 특별히 이걸 어떻게 극복해야 되나? 그런 것에 대해서 말씀하고요.또 12절에서 19절은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교만한 눈.거짓된 혀,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 여러분과 제가 가는 곳은 평화를 만들기를 원합니다. 평화가 있는 곳이 되고 화해가 있는 곳이 돼야지 하나님이..

새벽기도 2025.04.04

코람데오의 삶(잠언 5장)......이종목 목사

고난과 부활이 있는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잠언의 말씀을 붙들고늘 코람데오의 삶이 되기 원합니다잠언 5장은 성도가 죄의 유혹과 또 죄를 이기는 방법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두 가지 죄의 유혹이 있습니다.음녀의 사전적 정의는 성격이나 행동이 음란하고방탕한 여자를 가리켜요.요한계시록에서는 음행이라고도 합니다 여성들은 음녀란 말이 불쾌할 수 있지만여자는 아름다우니까 매력적이다 그 말이에요. 죄는 매력적입니다.죄는 얼마나 매력적인가 하면 꿀처럼 달아그리고 기름처럼 부드러워요오늘 말씀에 나와 있잖아요.죄는 우리에게 매력적이니까 죄를 짓는 거죠. 좋지 않으면 누가 죄를 짓겠어요?이게 우리들에게는 유혹이 될 수 있다.근데 여기에는 영적인 의미도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다 신부인데 신랑 되시..

새벽기도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