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할 때에 기억하며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알게 하기를 구하노라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을!!
담임 목사님이 전해주신 에베소서 1장 말씀이
저희 가정에 꼭 필요한 말씀 같아서
생각할수록 참 감사하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ㅎㅎ 알록달록 예쁜 꽃들을 사가지고 와서
화분에도 심고 마당에도 심으며
설레는 마음으로 원삼속 대심방을 기다립니다




오전 11시 반가운 오천교회 봉고차가 도착하고
담임목사님과 사모님. 교육목사님
그리고 우리 원삼속 가족들이 오셨는데요




ㅎㅎ 화사한 페라고늄이 활짝 반겨주네요
4월 16일(목) 우리 가정 심방예배


먼저 제일 좋아하는 찬송가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가사를 생각하며 은혜롭게 부르고요
이선진 목사님께서 심방받는
우리 가정을 위해서
믿음의 축복 기도를 해주셨는데요
주께서 주시는 말씀으로 복과 은혜가 충만하여서
강건하고 형통하며 모든 악으로부터 지켜주시며
가족과 친지들이 모두 구원의 응답을 받고
우리 자녀들에게도 믿음을 더하여 주셔서
그 믿음의 복이 천대까지 이어지도록
기도하며 축복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에베소서 1장 16~19).... 이종목 목사님

16절 내가 기도할 때에 기억하며
너희로 말미암아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이렇게 시작하잖아요.
그다음에 이제 19절에 보면
그의 힘은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기도할 때에 구하노라
이것은 에베소 교회를 향한 사도바울의 기도인데
우리 권사님 가정의 기도가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함께 나눴고요.
기도할 때에 기억하며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그랬는데
제일 감사할 거 한 가지는 어떤 것일까요?
(보배는 '가족들의 주일성수'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17절에 보면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또 19절에 보면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지혜와 계시의 성령이
하나님을 알게 해 주시는 거예요
우리 권사님이 주일 설교를 요약하고
정리해서 사람들에게 보내는
그런 귀한 메신저의 역할을 하시는데요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하시는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어떤 건가?
금년에도 권사님이 하나님을 더 친밀하게 알고
또 사람들이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정말 이 기도대로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혜와 능력 +
성경의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하나님을 더 잘 알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내가 얘기하는 이유가 이 하나님을 안다는 게
우리가 신앙생활을 지금 몇십 년을 해도
여전히 그 크신 하나님 우리가 어떻게 알겠어요?
우리하고는 전적으로 다르신
타자의 하나님이신데
너무 부족하고 모르니까
성령께서 그때그때마다 알려주시고
경험하게 하시고 체험적인 것으로
알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하나님이 왜 날 부르셨지?
그 소망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주시는
그것은
하나님의 자녀 됨이요.
또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함이니까
내 사랑하는 딸이요 내 기뻐하는 자다.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저도 이걸 잘 모르겠어요.
이거는 이 세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까
천국에서의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니까
그렇지만 우리가 이 세상에서도 맛을 보잖아요.
"아... 그래, 하나님이 그때 도와주셨어.
하나님이 이렇게 공급해 주셨어"
이런 것들을 우리가 이제 경험적으로
또 이렇게 알고 있는데요
세 번째 부분이
지금 기도를 우리가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능력의 지극히 크심
금년도에 우리 교회 표어가 좋은 것 같아요.
사는 날을 따라서 능력이 있으리라
지금 사는 날을 따라서 지금 능력이 있는
그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하셔서 이루게 하시는
이런 것들을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이제 그런 것들이 또 우리 권사님이 하시는
영상 보내고 메시지 보내고
이런 것들을 통해서
전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도
또 마음의 문을 열고 또 역사되는
그런 것까지 경험할 수 있게 되기를 사모합니다.
그래서 이제 오늘 말씀처럼 기도를 하시면서
정말 하나님을 친밀하게 알기를 원하고
하나님이 부르실 때 응답하는 게 중요하니까
또 하나님의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함을 사람들이 알게 해 주시고
또 그런 걸 통해서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는
그런 삶이 되도록
기도하면서
승리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이종목 목사님께서 마치는 기도를 해주셨는데
재이와 하영이가 함께 주일 예배를 드리도록
이끌어주심을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우리 재이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 주셔서 감사하고
하영이도 교환학생을 잘 다녀오게 하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분별력으로
앞으로 나가야 될 그 길도 인도해 주시기를 바라시며
그리고 우리 부부
오늘의 말씀을 붙들고 금년 한 해 동안에도
하나님을 더 친밀하게 알아가고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지
또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인지,
능력이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지
그 부활의 능력을 경험해 나가고
기쁨으로 알아가는
놀라운 삶이 되도록 이끌어주시기를 원하셨고요
우리 남편도 우리나라 축구계에 귀하게
쓰임 받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교제하고 나누고 하는 모든 섬기는 일을 축복해 주시고
저(보배)에게는 하나님께서 은사를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정리하고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며 나눌 때
성령님께서 늘 계시의 문을 열어주시고
눈을 뜨게 해 주시고 총명함을 주셔서
그 역할을 잘 감당하면서
보고 듣는 이들이 큰 은혜가 있도록
하나님의 은혜의 도구로만 쓰임 받기를
기도해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이번 심방예배는 친밀하신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
더 열심히 기도하라는 도전을 받았고요
기쁨과 은혜가 넘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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